뽀송 뽀송 예쁘고 소중한 우리 아기.. 너의 하루하루가 빛나길 기쁘게 행복하길..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소소한 바램들을 새해를 시작하며 달별로 담담하게 담아 놓았습니다. 나는 어떤 바램을 갖어 보았는지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함께 하는 시간들이 밤하늘 별처럼 무수히 많아지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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