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떤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가? 파란 말이 태어났어요~ 그냥 평범한 탄생이었는데.. 파란 말은 평범한 삶을 살수 없었어요.. 왜일까? 그냥 색이 조금 달랐을 뿐인데.. 자신의 삶을 결정하는 힘의 논리로 고통받고 아파하고 힘겨워 하며 자신이 정말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마지막까지.. 우리가 맞이하는 삶과 죽음을 어떤 모습으로 만나고 싶은가요.. 잠시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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