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는 신들을 단군왕검밖에 몰났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더 많은 신들을 쉽게 알수 있게 되었다.대별왕과 소별왕에 대해 탄생배경과 업적을 재미있게 알게 되었다.3편이 기대된다.
한빛에듀에서 펼쳐낸 "내멋대로 읽으면 어때서!"를 읽어 보았다.처음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이 아주 독특하면서도 기발했다.줄믜늬가 있어서 착착이!!동글동글 점무늬가 있어서 콕콕이!!상상이 되면서 이름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이 책은 정말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쓴 책 같다.내가 하지만고 했던 것들이 다 권리로 주장 되어 있으니까..반성한다... 이제부터라도 그러지 말자!!읽은 책을 잊을 권리책을 읽고 싶은 만큼 쌓아 둘 권리깨끗하게 책을 보관할 권리보던 책을 다 읽고 잠잘 권리읽은 책을 또 읽을 권리여러권을 한꺼번에 읽을 권리재미난 책을 함께 읽을 권리책을 원하는 속도로 읽을 권리읽지 않은 책에 대해 아는 척하지 않을 권리책읽는 즐거움을 누릴 권리명심하고 기억하자!!10가지의 권리들을...마음대로 읽고 마음대로 느낄수 있는 아이로 키워주자.
페인트의 이희영작가님의 신작큰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펼쳐보았다.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상처가 가득한 두 아이가 이수와 세아!!고등학생인 아이들이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아이들은 마치 무거게 마음에 간직하며 살아간다. 마음의 상처로 외롭게 살아가는 두 아이의 삶은 하루하루 너무 힘겹다.할머니와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냉정한 시선과 비난을 감내하며 살아가던 이수에게 손을 내미는 사람이 바로 세아다. 세아 역시 아픔을 가지고 있다.이 아이들을 이런 아픔에 내몰리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어른들었기에 어른이 나는 반성하게 된다. 나는 다른이를 상처준적은 없을까??정말 잘 살아야겠다.작가의 말 중인간에게 받은 상처가 가장 아프고, 인간에게서 받은 위로가 가장 따뜻하다.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가 되어야겠다. 그럴 위로가 아픔을 치유할수 있기를 바래본다.
2권의 시작은 클로드가 다시 행성으로 돌아갈 날을 대비해 지구의 고양이들을 데려와 가르치며 고양이 특공대를 만들기 시작해요. 클로드는 아기 고양이들을 데려다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무술로 알려진 '냥짓수'를 비롯해 각종 기술 등을 가르치기 시작해요. 그런데 과거에 자신을 배신했던 팡그가 갑자기 지구에 등장해 클로드의 복수심이 더욱 불타오르게 만드는데...라지는 새학교에 적응하기 위해 과장된 과거이야기로 인기를 얻지만 라지의 엄마로 인해 바로 그 과거 속 친구가 전학을 오게 되면서 난감한 상황이 되요. 자신이 과장해서 이야기했던 것이 모두거짓말이라고 밝힐 수도 있는 존재였으니 라지는 얼마나 마음이 조마조마 할까요?1편에 이어 2편에서도 말하는 외계고양이라는 흥미로운 주인공이 복수를 하고 화해를 하는 과정을 그린 스펙터클한 이야기예요. 때로는 어른보다 문제 해결을 쿨하게 하는 아이들을 보며 많은 생각을하게 되었어요. 있을수 없는 소재이지만 우리에게 언제나 일어날수 있는사건들로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모습이 본받을점이 많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