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에듀에서 펼쳐낸 "내멋대로 읽으면 어때서!"를 읽어 보았다.처음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이 아주 독특하면서도 기발했다.줄믜늬가 있어서 착착이!!동글동글 점무늬가 있어서 콕콕이!!상상이 되면서 이름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이 책은 정말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쓴 책 같다.내가 하지만고 했던 것들이 다 권리로 주장 되어 있으니까..반성한다... 이제부터라도 그러지 말자!!읽은 책을 잊을 권리책을 읽고 싶은 만큼 쌓아 둘 권리깨끗하게 책을 보관할 권리보던 책을 다 읽고 잠잘 권리읽은 책을 또 읽을 권리여러권을 한꺼번에 읽을 권리재미난 책을 함께 읽을 권리책을 원하는 속도로 읽을 권리읽지 않은 책에 대해 아는 척하지 않을 권리책읽는 즐거움을 누릴 권리명심하고 기억하자!!10가지의 권리들을...마음대로 읽고 마음대로 느낄수 있는 아이로 키워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