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시간을 견디지 못해서늘 도파민중독, 숏츠 중독, 소비중독에 빠져 살았어요.늘 분주하게, 바쁘게 일하다보니번아웃도 많이오고 힘든 시점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감사하더라구요^^과거와 미래의 나에서 벗어나서현재의 나에 집중하고, 내 마음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가질 수 있어서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제목그대로,집착하지 않고 흘려보내는 마음을 가져야겠어요.명상의 효과,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달았답니다.올해 나에게 주는최고의 선물이 이 책이라고 생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