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의 미래 - AI라는 유혹적 글쓰기 도구의 등장, 그 이후
나오미 배런 지음, 배동근 옮김, 엄기호 해제 / 북트리거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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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의 글쓰기 역사부터 AI 기술의 발전,
AI가 인간의 쓰기 영역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맥락,
AI가 비 전문가, 즉 ‘일상의 필자들’을 돕는 여러 방법까지 살펴나가며 앞으로 ‘글쓰기’의 미래를 조망하고 있어요.


저는 AI를 활용한 경험이 몇 번 있는데요.
최근에 ‘수노 AI’라는 앱을 통해서 노래를 만들어 보았었는데,
제가 작사한 글에 바로 작곡을 입혀서 나만의 노래를 만들어주니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또, 10월 9일 한글날에는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설명해주고 싶어서 챗 GPT를 활용했었던 기억니 압니다.
“한글날에 대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줘” 라고 입력하니, 정말 쉽게 내용을 적어주어 저도 아이들게게 더 자신있게 얘기 할 수 있었죠.^^


이처럼 챗GPT가 이미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고,
우리는 AI와 공존하는 시대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생성형 AI가 앞으로 인류의 글쓰기의 판도를 어떻게 바꿔 나갈지 저도 책을 읽는 내내 궁금해 졌답니다.


우리는 이미 다양한 AI기술을 활용하고 있죠.
오타검사기, 정보 검색, 표절 진위여부 확인, 자율주행 등..

특히, 글쓰기 분야에 있어서는
나만의 생각으로 글을 쓰되,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도움을 받는것도 유용한 절충안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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