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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의 우나하우스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 퇴직 후 다시 출근한다, 이번에는 여주 강변의 우리 집으로
김석주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5월
평점 :
창업이란 문턱이 낮아진 지금. 새롭게 생겨난 곳도 반대로 문을 다는곳도 많다. 창업의 90%?정도가 얼마지나지 않아 폐업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창업을 한다면 작게는 몇백에서 많게는 몇억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이 들어간다. 어렵게 어렵게 평생을 모은 돈을 성공의 희망을 가지고 내 가게에 북적이거나 내가 지금하는 일이 성공적인 일이라 믿고 창업을 하지만 현실이그렇게 녹녹하지 만은 않다. 우리는 지나가다가 아.~여기 뭐가 생기구나 . 아~여기가 또 다른곳으로 바뀌구나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준비를 한 사람은 죽을 만큼 아픈 상처를 가지고 다시 새로운 주인에게 넘겨야 할 것이다. 창업은 참....희망적이기도.....절망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린 모두 그걸 알지만 창업을 한번씩 꿈꿔본다. 나또한 오랫동안 한가지 일만 해본지라 이제 몇년안에 정리를 하고 다른일을 해보고픈 마음이 생기는 건 사실이다. ㅎㅎ이책의 작가 김석주씨를 책에서 만난 내 느낌은 아...이분만큼 하면 성공할수 있겠다 이다..철전한 준비성은 기본이고 손님을 가족처럼. 진심을 다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고 실천하는 부분이 성공으로 갈수 있었던게 아닐까? 그리고 끝까지 손님에 대한 진심어린과 애정은 누구도 우나하우스를 다시가고 싶게 할 것이다. 나도 슬슬 무언가가 올라온다..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이 나의 중년의 새로운 출발이 될 수 있기를 노력하게하고 , 그 기대감이 성공의 문턱으로 인도하게 할것이다. 강변의 우나하우스가 나에게 이런 다짐을 가질수 있게 해 주었다. 이책을 읽어본다면 나도 할 수 있겠다. 무슨 일이든 김석주 작가 처럼 준비하면 안된일이 없겠다. 라는 마음을 가질수 있게 할것이다. 여러가지 사진들은 이책의 또다른 여운을 남긴다. 사진의 따슴함과 사진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