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거핀 일상 만화 6 ㅣ 소맥거핀 일상 만화 6
소맥거핀 원작, 이종혁 지음,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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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책인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웃기죠?

📚 도서정보
📍도서명: 《소맥거핀 일상 만화 6》
📍지은이: 이종혁 지은이,소맥거핀 원작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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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느낌

무서움과 웃음이 번갈아 찾아오는
여름 맞춤 초등 만화

📚책소개


무섭다고 해서 잔뜩 긴장했는데,
읽다 보니 계속 웃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

《소맥거핀 일상 만화 6》은
공포 특집이라는 말답게
인형, 도플갱어,
한여름 밤의 오싹한 상황처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으스스한 소재가 가득 담겨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의 매력은
그냥 무섭기만 한 책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분명 귀신이 나오고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소맥이네 가족 특유의 엉뚱함과
개그 코드가 더해져
무서움보다 웃음이 먼저 터집니다 🤭

(어른이 읽어도 피식 웃게되는
자신을 발견하실거예요 ㅋㅋㅋ)

특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처럼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법한 상황을
코믹하게 풀어낸 장면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공감하며 읽기 좋았어요.

책 중간중간 들어 있는
공포 유형 테스트, 다른 그림 찾기,
그림 노트 같은 놀이 페이지도
그냥 넘기는 부록이 아니라
책을 더 오래 붙잡고
보게 만드는 재미 요소였어요 ✏️

만화책이라 가볍게 읽기 좋지만,
그 안에는 가족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따뜻한 분위기도 느껴졌어요.

무서운 걸 좋아하지만
너무 무서운 건 싫은 아이,
웃긴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
소맥거핀 특유의 개그를 좋아한다면
이번 6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완전 추천추천!

👻 무섭고
😂 웃기고
💛 은근히 따뜻한

여름에 읽기 딱 좋은
코믹 공포 만화였습니다.

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를 보내주셨습니다!🌸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위즈덤하우스🤍

#소맥거핀일상만화6 #소맥거핀
#어린이만화 #초등만화 #공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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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 ㅣ 토토의 그림책
마이클 로젠 지음, 헬린 옥슨버리 그림, 공경희 옮김 / 토토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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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도서정보
🥕도서명:<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
🥕지은이 :마이클 로젠 글 , 헬린 옥슨버리 그림
🥕펴낸곳: 토토북

@totobook_tam
@totobook_tam

🏷한 줄 느낌
🦜 당근 하나 사러 갔다가
상상력 한가득 안고 돌아오는 유쾌한 그림책.

📚책소개

아이와 함께 읽다가
어느 순간 어른도
같이 웃게 되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는
제목부터 벌써 엉뚱하고 귀엽죠? 🥕🦜

한 아이가 당근을 사러 가게에 갔는데,
가게 주인이 내민 건 전혀 다른 앵무새!

“아니, 이게 아닌데?” 싶은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음엔 또 뭐가 나올지 궁금해져요.
(😄나중에 메모리 게임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반복되는 구조와 말맛이에요.

🥕 carrot 과 🦜parrot 비슷해서 생긴
유쾌한 상황들!😆😆😆

비슷비슷하게 들리는 단어들 때문에
자꾸 엉뚱한 물건과 동물이 등장하는데,
그 리듬이 정말 살아 있어요.

소리 내어 읽으면 더 재미있고,
아이들은 금방 따라 하며
깔깔 웃게 될 것 같아요 😆

특히 한글과 영어가 함께
어우러지는 방식이 흥미로웠어요.

그냥 영어 단어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소리가 비슷해서 생기는 착각과 웃음을 통해
언어의 재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줘요.

👍“아, 그래서 이게 나온 거구나!” 하고
아이와 함께 발견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림은 또 얼마나 따뜻한지 몰라요.
부드러운 선과 수채화 느낌의 장면들이
엉뚱한 이야기 속에서도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점점 늘어나는 동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곰 사냥을 떠나자》를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두 작가가 다시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반가울 책이고,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도
충분히 즐거운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말놀이 그림책,
반복해서 읽을수록
더 재미가 살아나는 책을 찾는다면
《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를
추천하고 싶어요 🥕✨

📚토토북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토토북🤍

#당근사러갔다가앵무새사왔어요 #마이클로젠
#헬린옥슨버리 #말놀이그림책#토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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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도 있어요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305
알리스 그라비에 그림, 오리안 스미스 글, 이정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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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날도 함께 바라보면 특별해진다는 걸 전해 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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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도 있어요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305
알리스 그라비에 그림, 오리안 스미스 글, 이정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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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가
특별해지는 순간을 아시나요? ✨

📚 도서정보
🍓도서명: 《이런 날도 있어요》
👉지은이:오리안 스미스 글, 알리스 그라비에 그림
👉펴낸곳: 시공주니어

@sigongjr
@sigongjr

📚한 줄 느낌
같은 하루도 바라보는 눈높이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

📚책소개

하루는 늘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참 많은 장면들이 숨어 있습니다.

맑은 날도 있고,
비가 오는 날도 있고,
마음이 조금 쓸쓸해지는 날도 있지요.

그리고 어떤 날은
생각지도 못한
다정함을 만나기도 합니다. 🌿

《이런 날도 있어요》는
사람과 다람쥐가 바라보는 하루를
나란히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있어도
누가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집니다.

사람에게는 익숙한 풍경이
다람쥐에게는 커다란 모험이 되고,
우리가 스쳐 지나가는 작은 순간도
누군가에게는 아주 중요한 하루가 됩니다. 🐿️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거창한 사건을 말하지 않아도
일상의 소중함을
조용히 느끼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기쁜 날만 계속되지 않듯,
속상한 날도 영원히 머물지는 않아요.

▫️
▫️

그 사이사이에 누군가를 걱정하고,
도와주고, 곁을 내어 주는 마음이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

특히 사람과 다람쥐가
서로를 알아차리는 장면은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나와 다른 눈높이로
하루를 보내는 존재들이 있고,
그 다름을 발견하는 순간
일상은 훨씬 더 넓고 다정해집니다.

함께 읽으면서
“다람쥐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을까?”
“나는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
이런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었어요.

《이런 날도 있어요》는
매일 반복되는 하루 안에서
작은 변화와 다정한 마음을
발견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오늘이 조금 평범하게 느껴졌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어쩌면 아무 일 없던 하루도
누군가와 함께 바라보는 순간
조금 특별해질지도 모릅니다. ✨

👍🍓그림도 너무 예뻐서
꼭 엽서나 다른 굿즈로
제작되었으면 좋겠어요!

신간 제목 맞추기에 당첨되서
📚시공주니어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시공주니어🤍

#이런날도있어요 #그림책추천 #시공주니어#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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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치치의 과자
김지안 지음, 이은형 그림 / 고래책빵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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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과자 냄새처럼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그림책입니다 🍪☀️

📚도서정보
👉도서명: <반짝반짝 치치의 과자>
👉지은이: 김지안 글,이은형 그림
👉펴낸곳: 고래책빵

@whalebbang
@whalebbang

🏷한 줄 느낌

햇빛보다 반짝이는 건,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라는 걸
알려 주는 달콤한 그림책. ☀️🍪

🧇책소개

이 그림책은
친구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은 치치와
누구보다 잘하고 싶은
너구리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 질투, 화해,
함께하는 즐거움을
따뜻하게 전해 줍니다.

🐻치치가 만드는 과자는
마을 친구들에게 늘 사랑받습니다.

그 모습을 본 너구리는
“나도 1등이 되고 싶어!”라는 마음에
치치의 비밀을 몰래 알아내려 하지요.

너구리는 맛있는 과자의 비결이
햇빛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침이 되자
해님을 데려가 버리고,
마을은 순식간에 어두워집니다 🌙

하지만 이 이야기에서
정말 빛나는 장면은
치치가 화를 내거나 혼내는 대신
너구리에게 다가가는 순간입니다.

💕💕“같이 만들어 보자.”

이 한마디 안에
이 그림책이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잘 담겨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맛있는 과자는
특별한 재료 하나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마음,

함께 웃고 싶은 마음,
정성껏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줘서
너무 좋았어요💕🐻
(귀여운 캐릭터에 심쿵) 🥐✨

특히 햇빛, 별가루, 과자,
빵 같은 소재들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읽고 나면
“나는 누구를 위해
무언가를 만들어 본 적이 있을까?”

“친구가 부러울 때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같이 나누면 왜 더 즐거울까?”
이런 이야기를 아이와
자연스럽게 나누기 좋았어요!

달콤한 과자처럼 시작해
따뜻한 마음으로 끝나는 그림책.

아이에게는 상상의 즐거움을,
어른에게는 다정한 관계의 의미를
다시 떠올리게 해 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고래책빵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고래책빵🤍

#반짝반짝치치의과자#고래책빵
#그림책추천#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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