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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도 있어요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305
알리스 그라비에 그림, 오리안 스미스 글, 이정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26년 6월
평점 :
평범한 하루가
특별해지는 순간을 아시나요? ✨
📚 도서정보
🍓도서명: 《이런 날도 있어요》
👉지은이:오리안 스미스 글, 알리스 그라비에 그림
👉펴낸곳: 시공주니어
@sigongjr
@sigongjr
📚한 줄 느낌
같은 하루도 바라보는 눈높이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
📚책소개
하루는 늘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참 많은 장면들이 숨어 있습니다.
맑은 날도 있고,
비가 오는 날도 있고,
마음이 조금 쓸쓸해지는 날도 있지요.
그리고 어떤 날은
생각지도 못한
다정함을 만나기도 합니다. 🌿
《이런 날도 있어요》는
사람과 다람쥐가 바라보는 하루를
나란히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있어도
누가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집니다.
사람에게는 익숙한 풍경이
다람쥐에게는 커다란 모험이 되고,
우리가 스쳐 지나가는 작은 순간도
누군가에게는 아주 중요한 하루가 됩니다. 🐿️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거창한 사건을 말하지 않아도
일상의 소중함을
조용히 느끼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기쁜 날만 계속되지 않듯,
속상한 날도 영원히 머물지는 않아요.
▫️
▫️
그 사이사이에 누군가를 걱정하고,
도와주고, 곁을 내어 주는 마음이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
특히 사람과 다람쥐가
서로를 알아차리는 장면은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나와 다른 눈높이로
하루를 보내는 존재들이 있고,
그 다름을 발견하는 순간
일상은 훨씬 더 넓고 다정해집니다.
함께 읽으면서
“다람쥐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을까?”
“나는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
이런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었어요.
《이런 날도 있어요》는
매일 반복되는 하루 안에서
작은 변화와 다정한 마음을
발견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오늘이 조금 평범하게 느껴졌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어쩌면 아무 일 없던 하루도
누군가와 함께 바라보는 순간
조금 특별해질지도 모릅니다. ✨
👍🍓그림도 너무 예뻐서
꼭 엽서나 다른 굿즈로
제작되었으면 좋겠어요!
신간 제목 맞추기에 당첨되서
📚시공주니어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시공주니어🤍
#이런날도있어요 #그림책추천 #시공주니어#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