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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치치의 과자
김지안 지음, 이은형 그림 / 고래책빵 / 2026년 5월
평점 :
달콤한 과자 냄새처럼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그림책입니다 🍪☀️
📚도서정보
👉도서명: <반짝반짝 치치의 과자>
👉지은이: 김지안 글,이은형 그림
👉펴낸곳: 고래책빵
@whalebbang
@whalebbang
🏷한 줄 느낌
햇빛보다 반짝이는 건,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라는 걸
알려 주는 달콤한 그림책. ☀️🍪
🧇책소개
이 그림책은
친구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은 치치와
누구보다 잘하고 싶은
너구리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 질투, 화해,
함께하는 즐거움을
따뜻하게 전해 줍니다.
🐻치치가 만드는 과자는
마을 친구들에게 늘 사랑받습니다.
그 모습을 본 너구리는
“나도 1등이 되고 싶어!”라는 마음에
치치의 비밀을 몰래 알아내려 하지요.
너구리는 맛있는 과자의 비결이
햇빛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침이 되자
해님을 데려가 버리고,
마을은 순식간에 어두워집니다 🌙
하지만 이 이야기에서
정말 빛나는 장면은
치치가 화를 내거나 혼내는 대신
너구리에게 다가가는 순간입니다.
💕💕“같이 만들어 보자.”
이 한마디 안에
이 그림책이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잘 담겨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맛있는 과자는
특별한 재료 하나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마음,
함께 웃고 싶은 마음,
정성껏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줘서
너무 좋았어요💕🐻
(귀여운 캐릭터에 심쿵) 🥐✨
특히 햇빛, 별가루, 과자,
빵 같은 소재들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읽고 나면
“나는 누구를 위해
무언가를 만들어 본 적이 있을까?”
“친구가 부러울 때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같이 나누면 왜 더 즐거울까?”
이런 이야기를 아이와
자연스럽게 나누기 좋았어요!
달콤한 과자처럼 시작해
따뜻한 마음으로 끝나는 그림책.
아이에게는 상상의 즐거움을,
어른에게는 다정한 관계의 의미를
다시 떠올리게 해 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고래책빵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고래책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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