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함께 삽니다 - 반려견에 대한 모든 것, 2023 볼로냐 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선정작, 202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ㅣ 베스트 지식 그림책 9
옐레나 불라이 지음, 이윤정 옮김, 설채현 감수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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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함께삽니다

#키워드
반려견, 지식그림책, 반려동물, 만남, 이별

입양부터 생활, 훈련, 노화, 이별 준비까지
반려견의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지식 그림책🐱🐕🐶

✅️반려 동물을 키우고 계신가요?

✅️반려 동물을 키워보고 싶으신가요?

⬇️책소개

반려견에 대한 정보를 19개 주제로
나누어 감각적인 그림과
친절한 글로 설명하고 있어요.

그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레나는
반려견을 입양해요.
이름은 ‘JO’🐕

개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던
레나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다고 해요.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그림과 글에
반했어요🤗

#생각더하기

몇 년 전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마음에 함께 사는 짝꿍에게
키워보고 싶다고 의논 했던 적이 있어요.

짝꿍은 꼼꼼한 사람이라
유튜브나 블로그 내용을 보내주며
강아지를 키울 때 들어가는 비용,
유기하는 사람들의 비율,
여행갈 때 돌봐줄 사람이 없으면
여행도 가기 힘듦,
‘이런 것을 알고도 키울 수 있어?’라고
물었죠.🤔🙄

무작정 키우고 싶은 마음에
강아지를 키우기로 결정했더라면
함께 영원히 행복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반려견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거든요.

▫️입양방법
▫️예방접종
▫️마이크로칩
▫️먹는 사료
▫️아팠을 경우 대처방법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고민해보지 못했어요.

마냥 귀여워서 키우려던
마음을 접었어요🥺😭

반려견과 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준비와 지식을 쌓은 후에
반려견을 맞이해야겠어요.



📌반려동물을 키우기 마음먹은 예비 집사
막 키우기 시작한 초보 집사라면
꼭 읽어봐야 할 지식 그림책이에요.

🏆2022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2023년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선정작

🐶도서명 : < 개와 함께 삽니다 >
🐱지은이 : 옐레나 불라이 글.그림 , 이윤정 옮김, 설채현 감수
🐶펴낸곳 : 주니어 RHK

#베스트지식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 #유기견 #반려동물 #반려동물입양 #반려견소통 #반려견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그림책스타그램 #옐레나불라이#북스타그램#강아지#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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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다는 것 ㅣ 바람그림책 138
이세 히데코 지음, 황진희 옮김 / 천개의바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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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그린다는 것

#키워드
화가, 여행, 삶, 그림

✅️어떤 삶을 그리고 계신가요?

⬇️책소개

다시 여행길에 나섰다.
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빛났던 저 별들이,
몇억 광년의 여행을 하고,
지금 이 하늘에서 빛난다.

바람이 불어,
안개를 불러왔다.

눈앞의 풍경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럴 땐 발밑의 것을 그리면 돼...

온종일 이어진 여행 그리고 그림

소리를 듣듯이 색을 듣자.
자유롭게, 즐겁게

캔버스에 흘러넘치는
풍경, 바람, 빛, 냄새..
그리고 존재했던 시간들.

별이 뜬 밤에 떠난 여행이
석양이 질 때까지 이어졌어요.

오늘 어떤 삶의 풍경을
기억하고 싶으신가요?

#생각더하기

‘그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루하루 이어지는
삶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

반복되는 일상에서
그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진걸까요?
(저도 갖고 싶어요 🥹그 마음)

‘달을 훔쳤다.’
‘오늘은 저녁노을의
빨강을 얻어왔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캔버스에 옮긴 것처럼
삶의 순간순간을
살아가는 내 인생도
아름답게 그려내고 싶었어요.

#책의매력찾기

서정적인 그림과
글을 보고 있으니
압도되는 감정을
느꼈어요.

#마음에와닿은문장

“역광 속에서 태양의 꽃이,
마치 낮하늘을 가득 메운
별처럼 보였다.
시간과 빛이 풍경의 표정을 이렇게까지
바꾸어놓았다.
‘그리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도서명 : <그린다는 것>
🌸지은이 : 이세 히데코 글.그림, 황진희 옮김
🌸펴낸곳 : 천개의 바람

#천개의바람 #그린다는것 #이세히데코 #화가 #예술 #그림 #삶 #여행 #시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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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아빠 ㅣ 온그림책 13
다비드 칼리 지음, 장 줄리앙 그림, 윤경희 옮김 / 봄볕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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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나의작은아빠

#키워드
아빠, 가족, 치매, 나이듦, 돌봄

✅️나이가 들어가고 있는
부모님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나요?

⬇️책소개

내가 조그마했을 때
우리 아빠는
커다랬어요.

나는 자라났고
우리는 몇 년 동안
키가 똑같았지요.

그런데 요즘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참 이상해요.

아빠는 점점 더 작아질수록,
점점 더 어린아이처럼 굴었어요.

방청소도 안 하고,
아무 때나 아무 데서나 잠들고.

아빠에게
무슨일이 생긴 걸까요?

#생각더하기

아버지와 난 그리
애틋한 사이는 아니였어요.

아버지의 삶을
이해하기도 어려웠지요.

5년전 돌아가신 이후로
그의 죽음과 삶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와의 일들을
글로 써보기도 했구요.

<나의 작은 아빠>를 읽고
나서는 부쩍 더 마음에
계속 걸리더라구요.

오늘은 엄마를 만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산소까지 다녀왔어요.

부모님은 점점 나이가 들고
쇠약해져가고
자식들의 돌봄이 필요한
때가 올지도 모르겠어요.

서로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들.

가령 암이나 치매
그것도 아니면
더 큰 문제들을
직면한다면
엄마는 어떤 마음일까요?

나는 어떤 마음일까요?

어릴적 우리를 안고
많은 세상을 보여줬던 것처럼

나도 작아진 부모님을
안고 멋진 세상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행복하게요.

그림책이 안겨 준
많은 물음들을
엄마와 함께
풀어봐야겠어요.

🔸️도서명 : < 나의 작은 아빠 >
🔸️지은이 : 다비드 칼리 지음
장 줄리앙 그림, 윤경희 옮김
🔸️펴낸곳 : 봄볕

#나의작은아빠#다비드칼리#장줄리앙
#윤경희옮김#봄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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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노랑 봄봄 ㅣ 아기 그림책 나비잠
최정선 지음, 김고둥 그림 / 보림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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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노랑노랑봄봄

#키워드
봄, 노란색, 병아리, 귀여움,
말놀이 그림책

✅️노란색하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세요?

🟡노란 바나나
🟡상큼한 레몬
🟡개나리
🟡병아리
🟡민들레

#생각더하기

민들레 사이로 빼꼼
귀여운 병아리가 보여요.

귀여운 병아리의
봄 산책.

산책길에 만난
온갖 귀여움들.

그리고 무해한
우리 말.

의미도 어감도
예쁜 단어들을 소리내어
읽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가끔은 소음과도 같은
말과 글들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거든요.

노랑노랑 팔랑팔랑.
노랑노랑 조롱조롱.
노랑노랑 동실동실.
노랑노랑 봄 햇살.
노랑노랑 봄봄.

오랜만에 내리는 봄비가
반가운 오늘입니다.

짧은 봄날!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도서명 : <노랑노랑 봄봄>
🌱지은이 : 최정선 글. 김고둥 그림
🌱펴낸곳 : 보림출판사

#노랑노랑봄봄#최정선글#김고둥그림
#보림출판사#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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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와 흰 송송이 ㅣ 우리학교 그림책 읽는 시간
마쓰오카 코우 지음, 황진희 옮김 / 우리학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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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송송이와흰송송이

#키워드
경쟁, 비교, 우정, 견제 , 같은 이름

✅️경쟁을 떠나 순수하게 우정이
만들어진 계기가 있었나요?

✅️친구와 함께 하는 즐거운 순간은
언제인가요?

⬇️책소개

송송이네 반에
새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

“안녕! 나는 흰 송송이라고 해.”

“송송이? 나랑 똑같은 이름이잖아.”

송송이는 이름이 같은 흰 송송이가
자꾸만 신경이 쓰였어요.

흰송송이가 가지고 있는
맑은 소리를 내는 종도
우유병 닦는 일도
운동도
맛있는 도시락을
나눠 먹는 마음도
뭐든 잘하고 마음도 따뜻한
흰 송송이.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생각더하기 🐮

같은 반에 같은 이름의
친구가 전학을 오다니.

새로운 친구가 물론 반갑지만
같은 이름을 가지면 수업시간에
자연스럽게 주목받게 되더라구요.

제 이름도 80년대 당시에
유행하던 이름이라
반에 성은 다르지만
이름이 같은 친구가 세명은
있었어요.

키가 차이나면 키큰 00이
작은면 작은 00이라고
불리기도 하구요.

뭐든 잘하는 같은 이름의
친구를 보면서 견제가 되기도하고
자격지심이 들기도 하고
이래저래 힘이 든 송송이🐮🐮

저는 그 마음이
너무 이해 되었어요.

송송이는 이런 마음을 떨쳐버리고
진정한 친구찾기를
할 수 있을까요?

우당탕탕 우정만들기🙄🫶

우정이 만들어지는 계기는
견제 질투 비교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서로 보내는 시간이 즐거우면
뿅~생기는것 같아요.

오늘도
친구를 사귀고 있나요?

#마음에남은문장

“내일도 비가 왔으면 좋겠어.”

🐮도서명 : < 송송이와 흰 송송이>
🐮저자 : 마쓰오카 코우 글. 그림
🐮펴낸곳 : 우리학교

#송송이와흰송송이#우리학교#마쓰오카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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