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함께삽니다#키워드반려견, 지식그림책, 반려동물, 만남, 이별입양부터 생활, 훈련, 노화, 이별 준비까지반려견의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지식 그림책🐱🐕🐶✅️반려 동물을 키우고 계신가요?✅️반려 동물을 키워보고 싶으신가요?⬇️책소개반려견에 대한 정보를 19개 주제로나누어 감각적인 그림과친절한 글로 설명하고 있어요.그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레나는반려견을 입양해요.이름은 ‘JO’🐕개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던레나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다고 해요.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듬뿍 묻어나는 그림과 글에반했어요🤗#생각더하기몇 년 전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마음에 함께 사는 짝꿍에게키워보고 싶다고 의논 했던 적이 있어요.짝꿍은 꼼꼼한 사람이라유튜브나 블로그 내용을 보내주며강아지를 키울 때 들어가는 비용,유기하는 사람들의 비율,여행갈 때 돌봐줄 사람이 없으면여행도 가기 힘듦,‘이런 것을 알고도 키울 수 있어?’라고물었죠.🤔🙄무작정 키우고 싶은 마음에강아지를 키우기로 결정했더라면함께 영원히 행복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반려견을 맞이할 준비가되어 있지 않았거든요.▫️입양방법▫️예방접종▫️마이크로칩▫️먹는 사료▫️아팠을 경우 대처방법이런 것들에 대해서는고민해보지 못했어요.마냥 귀여워서 키우려던마음을 접었어요🥺😭반려견과 오래 행복하게살 수 있는 준비와 지식을 쌓은 후에반려견을 맞이해야겠어요.📌반려동물을 키우기 마음먹은 예비 집사막 키우기 시작한 초보 집사라면꼭 읽어봐야 할 지식 그림책이에요.🏆2022년 볼로냐 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2023년 볼로냐 라가치상어메이징 북셸프 선정작🐶도서명 : < 개와 함께 삽니다 >🐱지은이 : 옐레나 불라이 글.그림 , 이윤정 옮김, 설채현 감수🐶펴낸곳 : 주니어 RHK#베스트지식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 #유기견 #반려동물 #반려동물입양 #반려견소통 #반려견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그림책스타그램 #옐레나불라이#북스타그램#강아지#반려견
#오늘의그림책#그린다는 것#키워드화가, 여행, 삶, 그림✅️어떤 삶을 그리고 계신가요?⬇️책소개다시 여행길에 나섰다.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빛났던 저 별들이,몇억 광년의 여행을 하고,지금 이 하늘에서 빛난다.바람이 불어,안개를 불러왔다.눈앞의 풍경이 순식간에 사라졌다.그럴 땐 발밑의 것을 그리면 돼...온종일 이어진 여행 그리고 그림소리를 듣듯이 색을 듣자.자유롭게, 즐겁게캔버스에 흘러넘치는풍경, 바람, 빛, 냄새..그리고 존재했던 시간들.별이 뜬 밤에 떠난 여행이석양이 질 때까지 이어졌어요.오늘 어떤 삶의 풍경을기억하고 싶으신가요?#생각더하기‘그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하루하루 이어지는삶에서 발견되는아름다움.반복되는 일상에서그 아름다움을 찾아내는사람은 어떤 마음을가진걸까요?(저도 갖고 싶어요 🥹그 마음)‘달을 훔쳤다.’‘오늘은 저녁노을의빨강을 얻어왔다.’아름다운 자연을 보고캔버스에 옮긴 것처럼삶의 순간순간을살아가는 내 인생도아름답게 그려내고 싶었어요.#책의매력찾기서정적인 그림과글을 보고 있으니압도되는 감정을느꼈어요.#마음에와닿은문장“역광 속에서 태양의 꽃이,마치 낮하늘을 가득 메운별처럼 보였다.시간과 빛이 풍경의 표정을 이렇게까지바꾸어놓았다.‘그리고 싶다.’라고 생각했다.”🌸도서명 : <그린다는 것>🌸지은이 : 이세 히데코 글.그림, 황진희 옮김🌸펴낸곳 : 천개의 바람#천개의바람 #그린다는것 #이세히데코 #화가 #예술 #그림 #삶 #여행 #시간 #표현
#오늘의그림책#나의작은아빠#키워드아빠, 가족, 치매, 나이듦, 돌봄✅️나이가 들어가고 있는부모님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나요?⬇️책소개내가 조그마했을 때 우리 아빠는커다랬어요.나는 자라났고우리는 몇 년 동안키가 똑같았지요.그런데 요즘 이상한 일이생겼어요.참 이상해요.아빠는 점점 더 작아질수록,점점 더 어린아이처럼 굴었어요.방청소도 안 하고,아무 때나 아무 데서나 잠들고.아빠에게 무슨일이 생긴 걸까요?#생각더하기아버지와 난 그리애틋한 사이는 아니였어요.아버지의 삶을 이해하기도 어려웠지요.5년전 돌아가신 이후로그의 죽음과 삶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아버지와의 일들을글로 써보기도 했구요.<나의 작은 아빠>를 읽고나서는 부쩍 더 마음에 계속 걸리더라구요.오늘은 엄마를 만나 아버지에 대한이야기를 나누고 산소까지 다녀왔어요.부모님은 점점 나이가 들고쇠약해져가고자식들의 돌봄이 필요한때가 올지도 모르겠어요.서로가 준비되지 않은상황들.가령 암이나 치매그것도 아니면더 큰 문제들을직면한다면엄마는 어떤 마음일까요?나는 어떤 마음일까요?어릴적 우리를 안고많은 세상을 보여줬던 것처럼나도 작아진 부모님을안고 멋진 세상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행복하게요.그림책이 안겨 준많은 물음들을 엄마와 함께풀어봐야겠어요.🔸️도서명 : < 나의 작은 아빠 >🔸️지은이 : 다비드 칼리 지음장 줄리앙 그림, 윤경희 옮김🔸️펴낸곳 : 봄볕#나의작은아빠#다비드칼리#장줄리앙#윤경희옮김#봄볕
#오늘의그림책#노랑노랑봄봄#키워드봄, 노란색, 병아리, 귀여움,말놀이 그림책✅️노란색하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세요?🟡노란 바나나🟡상큼한 레몬🟡개나리🟡병아리🟡민들레#생각더하기민들레 사이로 빼꼼귀여운 병아리가 보여요.귀여운 병아리의봄 산책.산책길에 만난 온갖 귀여움들.그리고 무해한우리 말.의미도 어감도 예쁜 단어들을 소리내어읽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요.가끔은 소음과도 같은말과 글들에가슴이 두근거리고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거든요.노랑노랑 팔랑팔랑.노랑노랑 조롱조롱.노랑노랑 동실동실.노랑노랑 봄 햇살.노랑노랑 봄봄.오랜만에 내리는 봄비가반가운 오늘입니다.짧은 봄날!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도서명 : <노랑노랑 봄봄>🌱지은이 : 최정선 글. 김고둥 그림🌱펴낸곳 : 보림출판사#노랑노랑봄봄#최정선글#김고둥그림#보림출판사#봄그림책
#오늘의그림책#송송이와흰송송이#키워드경쟁, 비교, 우정, 견제 , 같은 이름✅️경쟁을 떠나 순수하게 우정이만들어진 계기가 있었나요?✅️친구와 함께 하는 즐거운 순간은언제인가요?⬇️책소개송송이네 반에새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안녕! 나는 흰 송송이라고 해.”“송송이? 나랑 똑같은 이름이잖아.”송송이는 이름이 같은 흰 송송이가자꾸만 신경이 쓰였어요.흰송송이가 가지고 있는맑은 소리를 내는 종도우유병 닦는 일도운동도맛있는 도시락을나눠 먹는 마음도뭐든 잘하고 마음도 따뜻한흰 송송이.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생각더하기 🐮같은 반에 같은 이름의친구가 전학을 오다니.새로운 친구가 물론 반갑지만같은 이름을 가지면 수업시간에자연스럽게 주목받게 되더라구요.제 이름도 80년대 당시에유행하던 이름이라반에 성은 다르지만이름이 같은 친구가 세명은있었어요.키가 차이나면 키큰 00이작은면 작은 00이라고불리기도 하구요.뭐든 잘하는 같은 이름의친구를 보면서 견제가 되기도하고자격지심이 들기도 하고이래저래 힘이 든 송송이🐮🐮저는 그 마음이너무 이해 되었어요.송송이는 이런 마음을 떨쳐버리고진정한 친구찾기를할 수 있을까요?우당탕탕 우정만들기🙄🫶우정이 만들어지는 계기는견제 질투 비교하는 마음에서 벗어나서로 보내는 시간이 즐거우면뿅~생기는것 같아요.오늘도친구를 사귀고 있나요?#마음에남은문장“내일도 비가 왔으면 좋겠어.”🐮도서명 : < 송송이와 흰 송송이>🐮저자 : 마쓰오카 코우 글. 그림🐮펴낸곳 : 우리학교#송송이와흰송송이#우리학교#마쓰오카코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