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다는 것 바람그림책 138
이세 히데코 지음, 황진희 옮김 / 천개의바람 / 2023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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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그린다는 것

#키워드
화가, 여행, 삶, 그림

✅️어떤 삶을 그리고 계신가요?

⬇️책소개

다시 여행길에 나섰다.
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빛났던 저 별들이,
몇억 광년의 여행을 하고,
지금 이 하늘에서 빛난다.

바람이 불어,
안개를 불러왔다.

눈앞의 풍경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럴 땐 발밑의 것을 그리면 돼...

온종일 이어진 여행 그리고 그림

소리를 듣듯이 색을 듣자.
자유롭게, 즐겁게

캔버스에 흘러넘치는
풍경, 바람, 빛, 냄새..
그리고 존재했던 시간들.

별이 뜬 밤에 떠난 여행이
석양이 질 때까지 이어졌어요.

오늘 어떤 삶의 풍경을
기억하고 싶으신가요?

#생각더하기

‘그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루하루 이어지는
삶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

반복되는 일상에서
그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진걸까요?
(저도 갖고 싶어요 🥹그 마음)

‘달을 훔쳤다.’
‘오늘은 저녁노을의
빨강을 얻어왔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캔버스에 옮긴 것처럼
삶의 순간순간을
살아가는 내 인생도
아름답게 그려내고 싶었어요.

#책의매력찾기

서정적인 그림과
글을 보고 있으니
압도되는 감정을
느꼈어요.

#마음에와닿은문장

“역광 속에서 태양의 꽃이,
마치 낮하늘을 가득 메운
별처럼 보였다.
시간과 빛이 풍경의 표정을 이렇게까지
바꾸어놓았다.
‘그리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도서명 : <그린다는 것>
🌸지은이 : 이세 히데코 글.그림, 황진희 옮김
🌸펴낸곳 : 천개의 바람

#천개의바람 #그린다는것 #이세히데코 #화가 #예술 #그림 #삶 #여행 #시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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