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그림책#빵도둑과수상한프랑스빵#키워드빵도둑, 숲속빵집, 동네빵집, 빵축제✅️‘빵도둑’시리즈 좋아하세요?✅️프랑스하면 어떤 빵이 제일 먼저떠오르시나요?⬇️책소개일 년에 한 번 열리는빵 축제가 곧 다가옵니다.숲속 빵집에서 일하는 빵도둑은축제에 내놓을특별한 빵 생각에 한껏 들떠 있었어요.“어떤 빵이 좋을까? 특별한 빵을 만들고 싶어.”어라, 그런데 어쩐지주방에 뭔가가 숨어든 것 같아요.주방을 엉망진창으로 만든프랑스빵의 정체는누구일까요?숲속 빵집을 엉망진창으로만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일 년에 한 번 열리는빵축제 준비는잘 될 수 있었을까요?#생각더하기 🥖귀여움 한도 초과!!너무 좋아하는 빵도둑 시리즈.이번 에피소드는 ‘빵축제’표지만으로 프랑스빵에누가 들어 있을지 눈치채셨나요?동네 빵집을 운영하는 프랑스빵.손님이 북적거리는숲속빵집이 너무 질투나엉망으로 만들어요.범인찾기에 나선 빵도둑!빵도둑 🆚 프랑스빵사건 해결을 잘하고훈훈한 결말을 맺을 수 있을까요?귀여운 그림들과에피소드가 가득 가득한그림책입니다.💛🥖🥐#재미찾기 🥨숲속 빵집을 엉망으로 만든범임을 찾아가는 빵도둑에게직접만든 크림빵을 건네주는아저씨.하지만 크림빵은 맛이 없다는 점...🙄곳곳에 숨겨진 피식 웃음이나오는 포인트.자꾸 자꾸 생각나서웃음이 나요.🙂🙃📍📡오늘 길벗어린이에서 하는라이브 방송을 들었는데요.일본에서는 벌써 4권이 나와있데요.으아~벌써부터 궁금해요.굿즈도 너무 탐나고.올해는 일본 그림책 책방투어를꼭 해보고 싶어요.헙! 오니기리가 나온다고하더라구요.🍙🍘빨리 만나보고 싶어요!🥖도서명:<빵도둑과 수상한 프랑스빵>🥖지은이:시바타 케이코 글.그림, 황진희 옮김🍞펴낸곳: 길벗어린이#빵도둑과수상한프랑스빵#시바타케이코#황진희옮김#길벗어린이 #두고두고보고싶은그림책
#개와함께삽니다#키워드반려견, 지식그림책, 반려동물, 만남, 이별입양부터 생활, 훈련, 노화, 이별 준비까지반려견의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지식 그림책🐱🐕🐶✅️반려 동물을 키우고 계신가요?✅️반려 동물을 키워보고 싶으신가요?⬇️책소개반려견에 대한 정보를 19개 주제로나누어 감각적인 그림과친절한 글로 설명하고 있어요.그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레나는반려견을 입양해요.이름은 ‘JO’🐕개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던레나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다고 해요.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듬뿍 묻어나는 그림과 글에반했어요🤗#생각더하기몇 년 전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마음에 함께 사는 짝꿍에게키워보고 싶다고 의논 했던 적이 있어요.짝꿍은 꼼꼼한 사람이라유튜브나 블로그 내용을 보내주며강아지를 키울 때 들어가는 비용,유기하는 사람들의 비율,여행갈 때 돌봐줄 사람이 없으면여행도 가기 힘듦,‘이런 것을 알고도 키울 수 있어?’라고물었죠.🤔🙄무작정 키우고 싶은 마음에강아지를 키우기로 결정했더라면함께 영원히 행복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반려견을 맞이할 준비가되어 있지 않았거든요.▫️입양방법▫️예방접종▫️마이크로칩▫️먹는 사료▫️아팠을 경우 대처방법이런 것들에 대해서는고민해보지 못했어요.마냥 귀여워서 키우려던마음을 접었어요🥺😭반려견과 오래 행복하게살 수 있는 준비와 지식을 쌓은 후에반려견을 맞이해야겠어요.📌반려동물을 키우기 마음먹은 예비 집사막 키우기 시작한 초보 집사라면꼭 읽어봐야 할 지식 그림책이에요.🏆2022년 볼로냐 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2023년 볼로냐 라가치상어메이징 북셸프 선정작🐶도서명 : < 개와 함께 삽니다 >🐱지은이 : 옐레나 불라이 글.그림 , 이윤정 옮김, 설채현 감수🐶펴낸곳 : 주니어 RHK#베스트지식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 #유기견 #반려동물 #반려동물입양 #반려견소통 #반려견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그림책스타그램 #옐레나불라이#북스타그램#강아지#반려견
#오늘의그림책#그린다는 것#키워드화가, 여행, 삶, 그림✅️어떤 삶을 그리고 계신가요?⬇️책소개다시 여행길에 나섰다.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빛났던 저 별들이,몇억 광년의 여행을 하고,지금 이 하늘에서 빛난다.바람이 불어,안개를 불러왔다.눈앞의 풍경이 순식간에 사라졌다.그럴 땐 발밑의 것을 그리면 돼...온종일 이어진 여행 그리고 그림소리를 듣듯이 색을 듣자.자유롭게, 즐겁게캔버스에 흘러넘치는풍경, 바람, 빛, 냄새..그리고 존재했던 시간들.별이 뜬 밤에 떠난 여행이석양이 질 때까지 이어졌어요.오늘 어떤 삶의 풍경을기억하고 싶으신가요?#생각더하기‘그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하루하루 이어지는삶에서 발견되는아름다움.반복되는 일상에서그 아름다움을 찾아내는사람은 어떤 마음을가진걸까요?(저도 갖고 싶어요 🥹그 마음)‘달을 훔쳤다.’‘오늘은 저녁노을의빨강을 얻어왔다.’아름다운 자연을 보고캔버스에 옮긴 것처럼삶의 순간순간을살아가는 내 인생도아름답게 그려내고 싶었어요.#책의매력찾기서정적인 그림과글을 보고 있으니압도되는 감정을느꼈어요.#마음에와닿은문장“역광 속에서 태양의 꽃이,마치 낮하늘을 가득 메운별처럼 보였다.시간과 빛이 풍경의 표정을 이렇게까지바꾸어놓았다.‘그리고 싶다.’라고 생각했다.”🌸도서명 : <그린다는 것>🌸지은이 : 이세 히데코 글.그림, 황진희 옮김🌸펴낸곳 : 천개의 바람#천개의바람 #그린다는것 #이세히데코 #화가 #예술 #그림 #삶 #여행 #시간 #표현
#오늘의그림책#나의작은아빠#키워드아빠, 가족, 치매, 나이듦, 돌봄✅️나이가 들어가고 있는부모님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나요?⬇️책소개내가 조그마했을 때 우리 아빠는커다랬어요.나는 자라났고우리는 몇 년 동안키가 똑같았지요.그런데 요즘 이상한 일이생겼어요.참 이상해요.아빠는 점점 더 작아질수록,점점 더 어린아이처럼 굴었어요.방청소도 안 하고,아무 때나 아무 데서나 잠들고.아빠에게 무슨일이 생긴 걸까요?#생각더하기아버지와 난 그리애틋한 사이는 아니였어요.아버지의 삶을 이해하기도 어려웠지요.5년전 돌아가신 이후로그의 죽음과 삶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아버지와의 일들을글로 써보기도 했구요.<나의 작은 아빠>를 읽고나서는 부쩍 더 마음에 계속 걸리더라구요.오늘은 엄마를 만나 아버지에 대한이야기를 나누고 산소까지 다녀왔어요.부모님은 점점 나이가 들고쇠약해져가고자식들의 돌봄이 필요한때가 올지도 모르겠어요.서로가 준비되지 않은상황들.가령 암이나 치매그것도 아니면더 큰 문제들을직면한다면엄마는 어떤 마음일까요?나는 어떤 마음일까요?어릴적 우리를 안고많은 세상을 보여줬던 것처럼나도 작아진 부모님을안고 멋진 세상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행복하게요.그림책이 안겨 준많은 물음들을 엄마와 함께풀어봐야겠어요.🔸️도서명 : < 나의 작은 아빠 >🔸️지은이 : 다비드 칼리 지음장 줄리앙 그림, 윤경희 옮김🔸️펴낸곳 : 봄볕#나의작은아빠#다비드칼리#장줄리앙#윤경희옮김#봄볕
#오늘의그림책#노랑노랑봄봄#키워드봄, 노란색, 병아리, 귀여움,말놀이 그림책✅️노란색하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세요?🟡노란 바나나🟡상큼한 레몬🟡개나리🟡병아리🟡민들레#생각더하기민들레 사이로 빼꼼귀여운 병아리가 보여요.귀여운 병아리의봄 산책.산책길에 만난 온갖 귀여움들.그리고 무해한우리 말.의미도 어감도 예쁜 단어들을 소리내어읽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요.가끔은 소음과도 같은말과 글들에가슴이 두근거리고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거든요.노랑노랑 팔랑팔랑.노랑노랑 조롱조롱.노랑노랑 동실동실.노랑노랑 봄 햇살.노랑노랑 봄봄.오랜만에 내리는 봄비가반가운 오늘입니다.짧은 봄날!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도서명 : <노랑노랑 봄봄>🌱지은이 : 최정선 글. 김고둥 그림🌱펴낸곳 : 보림출판사#노랑노랑봄봄#최정선글#김고둥그림#보림출판사#봄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