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 - 생각이 자라고 말과 글이 깊어지는 시간
박균호 지음 / 그래도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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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줄,
100일 뒤엔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

📚도서정보
👉도서명: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
👉지은이: 박균호 지금
👉펴낸곳: 그래도 봄

@graedobom.pub
@graedobom.pub

🏷한 줄 평
하루 한 문장, 100일의 쓰기.
문장이 나를 키우는 시간. ✍️✨

📚책소개

요즘 다시 주목 받고 있는 ‘필사(筆寫)’

단순한 베끼기가 아니라,
생각의 흐름을 언어로 구조화하는
깊은 사고의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래요.

박균호 선생님의 신간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낸 책입니다.

이 책은 고전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 쓰며 생각하고,
👉 생각을 나의 언어로 정리하며,
👉 삶으로 실천하게 만드는
새로운 형태의 ‘성장 노트’입니다.

🌱 고전을 ‘읽는 것’에서 ‘나를 배우는 공부’로
『논어』, 『도덕경』, 『데미안』,
『레 미제라블』, 『어린 왕자』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필수 고전 33권에서
100개의 명문장이 엄선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을 쓰느냐보다
‘어떻게 생각하며 쓰느냐'에
집중한다는 점입니다.

각 문장마다
✔ 고전의 핵심 한 줄
✔ 그 의미를 오늘의 언어로 해석한 고전의 지혜
✔ 사고를 깊게 여는 생각해 보기
✔ 배움을 행동으로 옮기는 오늘의 미션
✔ 시대적 맥락을 돕는 고전 읽기 + 영상 QR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알차고 좋았어요!

읽고 쓰는 동안 문장이 생각이 되고,
생각이 언어가 되고,
언어가 태도가 되는 경험

100일 미션이라서
성취감도 올라가요!

이만큼 ‘배움이 삶이 되는 구조’를
잘 잡은 책이 또 있을까요? 😊

#매력찾기

책에서 제안하는
100일 필사 습관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내면의 성장 프로그램에 가까워요.

1️⃣ 쓰는 동안 생각이 정리되고 마음이 차분해진다.
2️⃣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언어가 생긴다.
3️⃣ 기록이 쌓여 ‘나만의 성장 노트’가 완성된다.
4️⃣ 배운 것을 일상에서 실천하게 된다.
5️⃣ 수업을 이해하는 힘이 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자란다.
6️⃣ 시험보다 오래가는 힘—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깊어진다.

이 책이 청소년에게 추천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정답을 찾는 공부’가 아니라 ‘
나를 키우는 공부’이기 때문이에요. 🌿

👩‍🏫👨‍🏫하루 한 문장씩 따라 쓰며
생각하다 보면
고전이 ‘나의 질문’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고전을 읽고 끝나는 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고전을 나의 문장으로
만들게 해주는 책은 드물어요.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은
“고전은 과거의 책이 아니라
오늘의 나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믿음을
100일 동안 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귀한 책입니다.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다시 ‘나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책,
그리고 ‘쓰기’의 힘을
새롭게 깨닫게 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밑줄긋기

여러 사람이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말할 때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 말고
꼭 한 번은 스스로
따져 봐야 한다.

-공자, <논어>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우리는 늘 가짜 뉴스와
진짜를 구별하는 힘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공자는 이미 오래전에
그 중요성을 꿰뚫고 있었다는 사실!
정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봄🌱

#신간 #그래도봄
#100문장으로쓰고배우는청소년필수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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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제화점 - 어른을 위한 동화
이경희 지음, 김보현 그림 / 북산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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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칠성제화점』 독서모임 서평


도서정보

도서명 : 『칠성제화점』

지은이: 이경희 글, 김보현 그림

펴낸곳: 북산 



@booksan_bs

@booksan_bs


#책소개


이번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은 『칠성제화점』은

 단순히 구두 한 켤레의 이야기라기보다, 

세월을 걸어온 사랑과 

약속의 힘에 대한 책이었어요.


함께 책을 읽으며

“어떤 약속은 시간이 지나도, 

사람을 붙잡고 일으키는 힘이 되는구나”

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꼈습니다.


어린 순동이가 

엄마에게 빨간 구두를 

사주겠다고 다짐하는 순간, 


그 약속은 그냥 유년의 꿈이 아니라 

그의 삶 전체를 움직이는 방향이 되었죠.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 

순동이의 손끝에서 완성된 구두는

 결국 사랑을 잇는 기적으로 돌아왔어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순동이가 제화공이 되어 

구두를 만들며 배우게 되는 

삶의 태도였어요.


“구두에도 생명이 있단다.

살아있는 생명을 잡아 얻은 

가죽으로 만든 것이니

네가 만든 구두가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좋은 마음으로 만들어라.”


"마음이 밝으면 세상도 환하게 보이고

마음이 어두우면 세상도 캄캄하게

보인다는 사실을 

공장장의 뒷모습에서 읽을 수 있었다"


전쟁으로 아빠를 잃고

엄마도 잃고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까지 돌아가셔서

홀로 남은 순동이의 삶!


그런 순동이를 

돌봐준 뉴욕제화 사장님!


순동이가 손으로 배우고, 

손으로 일하고, 손으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은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정서였어요.


빠르게 돌아가는 시대 속에서 잊고 있던

‘사람의 온기’ 를 새삼 떠올리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가슴속에 오래 남는 슬픔, 

그리움, 용기, 그리고 위로

그 모든 감정이 국물 한 그릇처럼

 깊게 스며드는 이야기였습니다.


우리 독서모임에서는 

마지막에 이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아직도 가슴속에 남아 있는

 오래된 약속이 있다면,

우리는 언젠가 그것을 완성하려고 

살아가는 게 아닐까?”


『칠성제화점』은 그런 약속을 잊지 않게 해주고,

그 약속을 향해 다시 움직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정직한 이야기,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것 같아요.


🤔 함께 생각해 볼 문장 & 질문



👉 우리는 일상의 소중한 것들이 사라지기 전, 

그것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알아차리고 있었을까요?


“구두에도 생명이 있단다.”

👉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에도

 마음을 담는 태도, 지금 시대에도 가능할까요?





👉 세월을 건너 이어져 온 

약속이나 마음이 있나요?



👉 순동이가 경험한 이별처럼,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이별의 순간이 있었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북산


#칠성제화점 #출판사북산

#어른이읽는성장동화 #신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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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허준의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 - 누르면 통증이 사라진다! 헬스케어 health Care 23
박용환 지음 / 싸이프레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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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혈자리를 누르고
움직이면 통증이 사라질까?

📚도서정보
👉도서명:<강남허준의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
👉지은이: 박용환 글
👉펴낸곳: 싸이프레스 | 2021

@cypress_book
@cypress_book

🏷한 줄 평
이 책은 통증이 아니라
‘회복’을 이야기한다.

📚책소개

괄사 모으며 스트레칭할 때
사용하고 있었는데!

혈자리 이런거는 모르고
🤔그냥 썼던 괄사!

혈자리 스트레칭과 함께 쓰니
효과가 더욱 좋아서
너무너무 재밌게 읽은 책!!

📚 톡톡 두드리고 누르면
통증이 사라진다고요?!

‘강남허준’, ‘통증 명의’로 불리는
박용환 원장님의 통증 해소 비법을 담은
책을 읽었어요!

😖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
🥴 뻐근한 목·어깨
💥 찌릿한 손목
⚡ 무거운 무릎
👣 삐끗한 발목까지…

이 모든 통증을
단 1분 스트레칭으로 해결할 수 있다니?
처음엔 솔직히 의심했는데…

책 속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을
따라 하다 보니
진짜 “어? 진짜 시원한데?”
경험하는 순간이 있어요👍

▫️
▫️

💡 이 책의 포인트
✔ 통증 부위별 1:1 맞춤 처방
✔ 혈자리를 누른 채 움직이는 고효율 스트레칭
✔ 두통·요통부터 생리통·비염·눈 피로까지 해결
✔ 우리 몸의 회복 능력을 키우는 방법 제시
✔ 누구나 혼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형 구성

🧘‍♀️ 느낀 점
일반 스트레칭보다
혈자리를 누른 채 움직이는 게
정확히 통증을 찾아
해소하는 느낌이었어요.

“내 통증을 내가 고친다”라는
희망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 하루 10분
오늘도 몸이 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는 하루 보내고 있어요!! 💛

저는 오늘도 천주혈 눌러서
고개 숙였다 들기 😆
하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싸이프레스

#싸이프레스출판사 #싸이프레스출판사
#서포터즈 #싸이프레스서포터즈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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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산타 저학년은 책이 좋아 51
김희정 지음, 원유미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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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연습’에서 시작됩니다.

📚도서정보
👉도서명: 『억지로 산타』
👉지은이: 김희정 글, 원유미 그림
👉펴낸곳: 잇츠북어린이

@_itisbook
@_itisbook

🏷한 줄 평
착함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자라는 마음이에요

📚책소개

요즘 아이들이 친구의 칭찬이나 도움을 보면
“저건 진짜가 아니야, 착한 척이야!”
라고 단정할 때가 있어요.

어릴 때 친구에게 연필을 빌려주자
“쟤, 선생님한테 잘 보이려고 그러나봐”
라고 말해서 상처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뒤끝😅)

그 말 뒤에는
상처받을까봐 먼저 의심하고 보는
방어적인 마음이 있는 걸
알게 되더라고요.

🧡 이 책의 주인공 루나도 똑같아요

누가 잘하면
“저건 착한 척!”
산타도 못 믿고
사람들의 행동을 다 의심합니다.

그런 루나에게
보라색 모자 쓴 산타 언니가 말해요.

“착한 척도 착한 사람이 하는 거야.”

이 대사에서
저는 진짜 멈춰 읽었어요.
착함이란,
내 마음속의 ‘좋은 사람이고 싶은 마음’이
겉으로 조금씩 연습되며 나오는 거라는 것.

🌱 착함도 연습이 필요해요

저는 이걸 너무 잘 압니다.
처음엔 어색해도
인사하는 습관,
기다려주는 습관,
친구의 표정을 살피는 습관이
아이 안에서 자라면서
‘진짜 성품’이 되어간다는 걸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어요!

“처음엔 착한 척이어도 괜찮아.
그 행동을 계속하면
네 마음도 점점 진짜 착해지는 거야.”

🎁 #매력찾기

✔ 아이가 ‘마음의 성장’을 배우게 해줘요
✔ 공감 능력 & 감정 이해를 키워줘요
✔ 착함에 대한 ‘왜’를 생각하게 해줘요
✔ 저학년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도 재미있고 쉬워요

👉온가족이 람께 읽고
대화 나누기에도 너무 좋아요.

🍁오늘 착한 마음이 좀 컸졌나요?

#밑줄긋기
<"오늘도 착한 척 한 가지.
우는 아이 달래기!"

다시 고개를 저으며 혼잣말을 했어요.

"아니, 착한 척이 아니라
착한 일 한 가지. 히힛!">

🤍저도 하루에 하나씩은
착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잇츠북

#억지로산타#잇츠북어린이#신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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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 비룡소의 그림동화 16
마이야 후르메 지음, 정보람 옮김 / 비룡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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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독서모임 후기

📚도서정보

👉도서명: 『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
👉지은이: 마이야 후르메 글, 그림
👉펴낸곳: 비룡소

@birbirs
@birbirs

📚책소개

야외에서 책 예쁘게 찍고
🍵카페로 이동해서
오늘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은
『내가 모은 마지막 순간들』은
단순히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아주 깊고 철학적인 작품이었어요!

우리는 살면서
늘 처음의 순간을 축하하지만,
이 책은 그 반대편에 놓인
“마지막 순간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우리의 생각이 더해지며
책장 넘기는 시간이
한참을 걸렸어요!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마지막 밤, 마지막 눈송이,
마지막 걸음마의 흔들림, 마지막 인사…

그 모든 장면들이 수채화와
색연필로 그려져,
마치 기억의 사진첩을
넘기는것 같았어요!

그 중에서도 우리 모두 손꼽아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장면은,
색깔별 컵을 수집하는 할머니와
그 컵을 들고 무덤 앞에 서 있는 아이의 장면.

🍵마지막 초록색 컵을 찾던
할머니의 수집 취미가
결국 아이의 기억으로 이어져 남는 순간,

‼️'마지막'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게 만들었어요!

독서모임에서 서로의
‘마지막 경험’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잡았던 손,
마지막으로 걷던 길,
마지막으로 불렸던 이름과 마지막 편지…
우리가 지나온 수많은 마지막들이 사실은
다음 시작을 위한 쉼표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림책이면서
동시에 시이고, 명상록이고,
그리고 한 사람의 기억
포트폴리오라는 표현이
정말 정확했습니다👍

▫️
▫️

짧은 글과 넓은 여백,
회색빛 톤의 일러스트는
말 없이도 충분한 위로를 건네주었어요!

오늘 우리는 이 책을 덮고 나서
서로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 어떤 마지막 순간을 모으고 있나요?”

🍵아마 이 질문은 오래도록
우리 각자의 마음속에 남을 것 같아요!

✅️발제한 내용 함께 나누기

🍁우리는 왜 ‘첫 번째 순간’은 축하하면서,
‘마지막 순간’은 잘 기록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을 인식하고 기록하는 태도는
성장에 어떤 영향을 준다고 보시나요?

🍁삶에서 ‘마지막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운 순간이 있었나요?

#밑줄긋기

<'마지막의 마지막'

나는 모든 게
마침내는 끝난다는 걸 알게 됐어요.
마지막 생각,
마지막 호흡,
마지막 심장 박동과 마지막 작별 인사>

👉사유하게 되는 문장
몇 번이고 읽게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룡소

#내가모은마지막순간들
#독서모임#비룡소#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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