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톡톡톡비구름 🌧@modnn.yoil#키워드비, 이해, 친구, 날씨, 우정, 장마, 비구름📍책소개서로를 알아보고 좋아하는 것을아낌없이 나누었던특별한 존재들을 생각하며이 책을 만들었어요.독자들에게 촉촉한 단비 같은다정한 친구가 되고 싶어이야기를 짓습니다.-작가의 말 중에서🫶-나는 비구름이에요.톡톡톡, 비를 내려 주는 구름아무도 나를반기지 않아요.모두들 투덜투덜해요.나는 외로웠어요.서우를 만나기전까지는요.서우와 비구름의우정이야기가궁금하신가요?🌧👧서우는 비구름을 왜반겼을까요?비구름과 아이가친구가 되는 과정이담긴 사랑스러운 이야기함께 보실래요?#생각더하기불청객인 장맛비가누군가에게는호기심을 가지고다가갈 수 있는다정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설정이 너무나 흥미로웠어요🌧#밑줄긋기나는 슬그머니서우의 집을 나왔어요.하지만 괜찮아요.서우가 보고 싶을 때면톡 톡 톡.창문을 두드리면 되니까요🌧#매력찾기서우와 비구름이 친구가되서노는 장면에서 밝고 ‘신남’이느껴져서 너무나 좋았어요.🌧도서명: <톡톡톡 비구름>🌧지은이: 김지현 글.그림👧펴낸곳: 모든요일그림책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톡톡비구름#그림책#그림책추천#유아도서#어린이책#유아그림책#책육아#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모든요일그림책#신간
#신간그림책#한여름밤의셰익스베어 🧸@bookgoodcome#키워드여름 밤, 잠, 불면, 작은 시인, 연극📍책소개‘셰익스피어’가 아니라‘셰익스베어’라고요?👀숲속 작은 빈터 나무집에‘빌’이라는 곰이 살고 있었어요.빌은 동물 친구들과함께 살았어요🫶빌과 친구들은‘빈터’극장에서 연극을올리곤 했어요🎆성공적인 연극이끝난 후 잠이 안오는 빌🔮빌을 재우기 위한친구들의 우당탕탕여러 가지 방법들!!어떤 기발한 방법들이있는지 함께 보실래요?😆#생각더하기‘작은 시인들을 위한잠자리 그림책’아이들 모두가 작가인 것 같은아이들의 기발한 생각들!💡그 생각에더욱더 상상력을 자극하고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주는 잠자리 그림책이새로 나왔어요🛌연극이 끝이 난 후쉽게 잠들 수 없었던 빌.빌의 모습에서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어요.더 놀고 싶어서아니면 낮에 너무 신나게놀아서 잠 못들고늦게 까지 깨여있는꼬마친구들!!🤣🤣그 꼬마친구들을 재우는비결!! 셰익스‘베어’ 빌을통해 유쾌하게 알려 줘요!!잠 못드는 아이 때문에고민이시라면!이 책과 함께해 보세요!#밑줄긋기“좋은 생각이 났어!”여우가 말했어요.🦊“잠이 오지 않을 때나는 그날 일어난 멋지고신나는 일들을 떠올려 보거든.너도 그렇게 해 보는 건 어때?”#매력찾기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과그림들 그리고 셰익스피어가처음 쓴 단어들이 나오는데요!!너무나 흥미로웠어요!몇 개 소개해보면.🧊Break the ice.(딱딱한 분위기를 깨다)🌙moonbeam(달빛)흥미진진한 내용들로 가득한<한여름 밤의 셰익스베어>였습니다🛌📍미션 : 나만의 단어를 만들자!숲속의 ‘빌’이 사람으로 태어났다면아마도 셰익스피어이지 않았을까요?전설의 작가 셰익스피어처럼새로운 표현이나 단어를 만들어 보아요!잠버릇에 대해 이야기를나누어 보았는데요!!잘 때 크게 방귀를 꾸는모습을 보며 ‘황소방귀’이를 갈면서자는 모습을 보며이가 짧아질까봐 걱정하는마음에 ‘짧아지는 이’이런저런 이야기를하며 까르르 🤣웃는 시간을 보냈어요!!셰익스피어처럼 우리도작은 시인이 되어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볼까요?🎆도서명: <한여름 밤의 셰익스베어>🧸지은이: 루이 스토웰 글이소벨 룬디 그림, 김지은 옮김🔮펴낸곳: 북극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도서출판북극곰#북극곰북클럽#여름그림책#잠자리그림책#한여름밤의셰익스베어#신간소개
#신간그림책#나는돌이에요@mundong_picturebook 🪨#키워드시간, 삶, 변화, 동그란,꿈, 희망, 기록🪨“작은 돌 하나가 품어 온수천 겹의 이야기”✳️책소개“뚱한 마음에 돌멩이를 걷어찼습니다.마음은 풀리지 않고 차인 돌이 아팠습니다.모래가 쌓여 돌이 만들어지는 데에는 약 천만 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발끝에 차이는 돌들 중에 저보다 짧은 생을 산 돌은 없습니다.슬그머니 돌을 만져 봅니다.돌의 시간을 생각합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돌의 시간그 시간을 견딘 돌멩이에관한 이야기에 이렇게나뭉클해질 일인가요?🥺시간의 흐름 속에서 돌멩이는 천천히 태어납니다. 백만 살 돌멩이!🪨옆에는 알과 콩이 있어요.역동적으로 변하는 콩과 알.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돌멩이는 많은 것들을보고 느껴요.작은 돌멩이 하나에 담긴감동적인 이야기 함께 보실래요?🤍#생각더하기백만 년이라니길에 치이는 돌멩이 안에이렇게 오래 살아온 삶이담겨 있어요.우리가 발견하는 돌멩이는 수많은 세월을 견디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어요. 그 작은 돌멩이 하나하나가 자연의 시간과 역사를 품고 있는 것이죠.🪨이 모습은 많은위로를 건네줘요.🤍🪨저도 작은 꿈 하나가 있는데요.작은 책방을 하고 싶어서오래 전부터 준비하고 있는데 사정 때문에 잠시 멈춰져 있어요🥲그 책방이름이 돌멩이에요.🪨오랜 세월을 견디며동글동글해지는 모습이너무 좋았거든요.@bookcafe_dolmengi_2022여기에요.여기!!🫢멈춰있는 것 같은 돌멩이지만 꿈꾸고 있다고 꿈을 찾고 있다고위로받는 느낌이었어요🫶저 책방 할 수 있겠죠?힘내라 돌멩이!!🪨운명처럼 제게찾아온 돌멩이 책덕분에 힘이 났어요!!#밑줄긋기🪨나는 말이 없지만어제를 기억해요.나는 발이 없지만오늘을 살아요.🤍#매력찾기마지막 면지에 돌에 새겨진 다양한 돌의 살아온 삶이 새겨져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오십 년 만에 만난부평초등학교 동창 산악회의왁자지껄한 발자국🪨화엄사로 향하는 고려 승려의 지팡이 두드림등 이런 깨알 디테일을좋아하는 저는너무 좋아서 신이 났어요😊🪨도서명: <나는 돌이에요>🪨지은이: 지우 그림책🪨펴낸곳: 문학동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문학동네#문학동네그림책서포터즈#뭉크3기#나는돌이에요#지우그림책
#신간그림책#엄마가문어로변했어@spoon_book#키워드엄마, 바쁜, 함께, 집안일, 슈퍼엄마, 비밀✳️책소개바쁘게 하루를 시작하는 엄마몸이 열 개여도 모자라요🐙엄마가 한번에 여러 가지일을 할 수 있는 건,바로 팔이 여러 개 달린문어이기 때문이죠!🥺엄마가 문어가 된이유가 궁금하신가요?엄마는 다시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생각더하기엄마들 할 일 너무많지 않나요?🫠순식간에 많은 일들을한 번에 하는 능력자들!!그런 문어 엄마도 지치는날이 있겠죠!🥲지친 엄마에게하나 둘 손을 보태주는이웃들!!🫶그러면서 찾아가는엄마의 여유!🌳사람들의 따뜻한 품에서아이도 성장하고엄마도 성장하는 이야기!!문어 다리 팔을가진 바쁜 엄마가 아닌온전히 두 손으로살아갈 수 있게엄마의 짐을 나눠 들어 준공생과 ‘함께’의 가치를알려준 그림책이었어요!💜#매력찾기엄마에게 도움을 주는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마음이 따뜻해졌어요💛저도 어릴 적엄마아빠가 바쁘면옆집에서 밥도 얻어먹고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났어요👀💚서로서로 도우며살았던 어릴 적 기억이나서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요!#밑줄긋기집안일을 하나하나 할 때마다조금씩 재밌어지는 느낌이었어요.엄마를 도우면 엄마 팔이🐙하나씩 줄어든다는 것도 깨달았지요.🐙도서명:<엄마가 문어로 변했어>🐙지은이: 아슬리 페르케르 글에지기 켈레시 그림, 베튤 튼클르츠 옮김🐙펴낸곳: 스푼북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엄마가문어로변했어#스푼북#그림책신간#가족그림책
#오늘의그림책다르지만 똑같은,31명의 엄마 이야기👩#엄마@balgeunmirae1#키워드헌신, 엄마, 따스한, 품, 감사, 애틋함✳️책소개수억 명의 여성에게 붙여진유일한 이름.사랑, 애틋함, 관계, 그리움이묻어 있는 말💜각기 다른 곳에 살고 있지만아이를 안은 엄마는다 똑같아요😊31명의 엄마들이 들려주는뭉클하고 감동적인 이야기!함께 보실래요?🤗#생각더하기엄마와 살짝 소원해진 관계에서(?)🤣🤣사랑이 퐁퐁 되살아나는 그림책!!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서로가 바쁘게 지내다보니살짝 소원해진 우리 사이!!엄마와 나!!🫠첫걸음마 떼기첫 책 읽기첫 그림 그리기첫 생일 촛불 켜기첫 ‘엄마’부르기뭐든 ‘처음’을 알려 준 엄마!그 시작을 함께했던 엄마와의 추억이떠올라 마음이 뭉클했어요🥹31명의 엄마들의모습에서 보이는우리 엄마의 모습.나와 동생을 키우느라포기했을 엄마의 꿈!🫠그 잃어버린 엄마의 꿈이무척이나 서글퍼지도 했어요.🥲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지나간 곳마다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어요.이 세상 모든 엄마의마음들 덕분에따스한 온기가 생겨나는기분이 들었어요🫶이번 주말에는 엄마에게데이트 신청을 해야겠어요!👀명심할 것엄마에게 잔소리 금지,똑같은 말 반복한다고짜쯩내기 금지🚫🤣🤣#밑줄긋기“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리네.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지켜보네.아이들은 내가 아는 것보다더 많은 걸 배우겠지.그래서 난 되뇌었네.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루이 암스트롱이 노래한‘what a wonderful world’ 중에서)#매력찾기그림이 너무나 매력적이라서한참을 보며한 장 넘기기가어려웠어요.그림이 주는 감동이정말 어마어마해요!감각적인 그림과 글에매료당했어요🤍🫶도서명: <엄마>🫶지은이: 엘렌 델포즈주 글캉탱 그레방 그림, 권지현 옮김🫶펴낸곳: 밝은미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엄마#엘렌델포르주#캉탱그레방#권지현옮김#밝은미래#서포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