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드이발소 9 : 베이커리타운의 복수극 브레드 이발소 9
(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음 / 한솔수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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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브레드이발소⑨
#베이커리타운의복수극

#키워드

복수, 해결, 브레드, 유쾌 상쾌 통쾌, 시트콤

✅️브레드 이발소 시리즈 좋아하세요?

✅️빵과 떡 둘 중 여러분의 선택은?

⬇️책소개

베이커리타운의 복수극!

벌써부터 흥미진진하죠?

두 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어요.

① 떡삼총사
빵 vs 떡

브레드 이발사에게 손님을 뺏긴
떡들의 반란.

② 설탕의 복수

더 이상 하얗고 작은 알갱이들로
살아갈 수 없다!!

꽈배기에 묻히는 설탕으로
살기 싫은 설탕들⬜️

브레드 이발소로 가서
(광고판에 적힌 문구
‘누구든 예뻐질 수 있습니다!’를
봤거든요👀)
빵들보다 몸집이 커져
빵들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해요.
과연 이 복수극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생각더하기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마법 같은 책!
<브레드 이발소>💈💈

너무 작고 귀여운 설탕들의 복수를
읽을 때는 피식피식.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빵들에 치여
반은 희생되고,
지나가던 차가 고인물을 튕겨
또 희생되고,

두 번의 큰 위기를 겪고 나서
도착한 이발소.

하지만 바로 입구 앞에서
소세지 방귀에 또 희생.

으악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깨알 웃음 포인트🤭

‘거참 너무 재밌는 거 아니오?’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웃음포인트

쓸데없이 너무 다 해맑게
진지해서 더 재밌어요.

🍡“브레드, 당신을 위험에
빠뜨려 미안하오.”

🍞“괜찮아~, 이게 스타의 삶인걸!”

아기자기한 즐거움이 있어요.

🍡도서명 : <브레드이발소⑨: 베이커리타운의 복수극>
🍞지은이 : 몬스터 스튜디오
💈펴낸곳 : 한솔수북

#브레드이발소⑨#베이커리타운의복수극 #브레드이발소#몬스터스튜디오#한솔수북#귀여워#breadbaber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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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비야! 세계숲 그림책 16
마크 마제브스키 지음, 홍연미 옮김 / 소원나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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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나는나비야

#키워드
꿈, 나비, 응원, 아빠, 성장, 나다움

✅️남들과는 다르지만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당당하게 말할 용기를 가지고 있나요?

⬇️책소개

나는 나비야.
나는 바람을 타고
이 꽃 저 꽃을 찾아다닐 거야.

날개를 활짝 펴서,

빙그르르 핑그르르 돌고.
살랑살랑 팔랑팔랑 춤을 추고,
파닥 파닥 날갯짓도 해.

퍽✊️

“이러지 마!”
“제발 나 좀 내버려 둬!”

“됐어!
집에 있을래”

소년은 상처받은 마음을
이겨내고 성장한 나비의 모습으로
다시 세상에 나올 수 있을까요?

#생각더하기

아주 작은 애벌레가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나비가
되기까지 많은 시련과 아픔이
있겠지요.

나비가 되었어도
여전히 상처 받을 때도 있고요.

그런 상처를 아물게 만들고
아이가 다시 더 단단한 모습으로
훨훨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건
아빠의 따뜻한 시선과 응원이었어요.

가끔은 세상살이에 길들여져
같아지려고 ‘나다움’을
잃어버릴 때가 있어요.

상처받은 마음에
벽을 만들기도 하고요.

하지만 무너지지 않도록
가는 더듬이에서
부러지지 않을 만큼
단단한 무쇠 더듬이로
바꿔준 아빠의 응원🫶

그리고 용기에
힘을 더해주는 사람들💚

‘나다움’을 찾아가는 성장 이야기.

오늘 스스로에게 하는 주문은
‘나는 (고유하고 아름다운)나비야.’입니다😊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응원의 한마디 건네볼까요?

🦋도서명 : < 나는 나비야! >
🦋지은이 : 마크 마제브스키 글.그림, 홍연미 옮김
🦋펴낸곳 : 소원나무

#나는나비야 #나다움 #소원나무 #세계숲그림책 #마크마제브스키#꽃송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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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기다리며
장샤오치 지음, 신순항 옮김 / 한림출판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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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엄마를기다리며

#키워드
기다림, 엄마, 코끼리, 경험, 분리 불안

✅️어릴 적 엄마를 기다리며 어떻게
시간을 보냈나요?

⬇️책소개

엄마를 기다리며
소포를 배달하는 택배 아저씨를
돕기 위해 위험한 악어 연못을
건너는 코끼리🐘

슈퍼 아저씨를 도와
달걀을 옮기기도 해요.

고양이와 물고기 시합도 하고요.

엄마를 기다리며
작은 무인도를 발견한 코끼리
그곳에서 여덟 주 동안 지냈어요.

가만히 기다리는 법을 배웠어요.
고요한 산처럼요.

기다리던 엄마는 돌아왔을까요?

#생각더하기

무슨 일로 엄마가 이리 오래
집을 비웠는지
알 수 없지만,
코끼리는 엄마를 기다리며
많은 일을 해요.

택배 아저씨, 슈퍼 아저씨
그리고 곤란한 상황에
처한 동물 친구들을 도와주기까지.
엄마를 기다리며 불안한 마음을
없애기 위해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는 것 같았어요.

오랫동안 엄마와 떨어져 있어도
불안하거나 걱정하지 않는
코끼리의 모습.

그 힘은 어디서 온 걸까요?

가만히 기다리는 법을
배운 코끼리🐘🐘

엄마를 기다리면서 만난
다양한 동물들 그리고
그들에게 배운 경험들.

그 경험들은
꼬마 코끼리의 내면을
차곡차곡 성장시킨 것 아닐까요?

저도 어른이 되었지만
혼자 있는 것이 불안할 때가
있었는데요.

꼬마 코끼리처럼
고요한 산처럼
가만히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겠어요👀

🐘도서명 : <엄마를 기다리며>
🐘지은이 : 장샤오치 글.그림,
신숭항 옮김
🐘펴낸곳 : 한림출판사

#엄마를기다리며#장샤오치#한림출판사#신숭항#한림출판사그림책#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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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감사 신나는 새싹 198
클레어 손더스 지음, 켈시 개리티-라일리 그림, 이계순 옮김 / 씨드북(주)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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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세상의모든감사

#키워드
감사, 마음, 표현, 말, 세상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전 세계 사람들은 어떻게 감사를 전할까요?

🔸️감사 (感謝)

1.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
2.고맙게 여김. 또는 그런 마음.

#생각더하기 🥰

감사란 무엇일까요?

전 세계 사람들은 ‘고마워요’를
어떻게 말할까요?

그리고 다양한 문화에서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이러한 질문의 답을
찾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감사의 힘부터
일상이 행복해지는
감사 습관 기르기까지👏

일상을 살아가면서
그냥 흘러가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순간 잠깐 멈춰서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줘요.

이 책을 읽고 나서
감사할 것 세 가지 찾기를
시작해봤는데요.

🔸️아침에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여유
🔸️반짝이는 햇살과 푸르른 나무를 볼 수 있는 시간
🔸️좋아하는 라디오 듣기

은근 세 개 쓰기가 어렵긴 하네요😅

#재미있는부분찾기

이탈리아 전통인 ‘카페 소스페소’는
다른 사람을 위해
친절을 베풀어
자신의 행운에 감사를 표하는 거예요.

방법은 카페에서 커피값을
한 잔 더 계산하고 나오면 되요.

이 한 잔의 커피는
이 다음에 온 사람이나
운이 좋이 않았던
누군가 마시며 즐기게 된다고 해요☕️

커피 한 잔 값으로 행복을
선물하는 좋은 방법 같았어요.

우리 함께 매일
좋을 일 세가지 적기
시작해볼까요?👌🫶

😀도서명 : < 세상의 모든 감사 >
😀지은이 : 클레어 손더스 글
엘시 개리티 –라일리 그림, 이계순 옮김
😀펴낸곳 : 씨드북

#세상의모든감사#클레어손더스 #씨드북신간 #수집가 #서평단 #감사 #감사인사 #감사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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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꼬맹이 토토의 그림책
데릭 와일더 지음, 카티아 친 그림, 공경희 옮김 / 토토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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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책

#안녕나의꼬맹이

#키워드
반려견, 상실, 위로, 만남, 이별, 극복
인연, 주황색

✅️이별을 극복하는 나만의 해결책이 있나요?
✅️그리울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책소개

야옹이가 다가와
내 배를 우당탕 두드려.

그러면 나는 뻣뻣한 몸을
쭉 피며 잠에서 깨지.

킁킁
아! 아아! 아아아!

저기, 내 영원한 짝꿍
꼬맹이가 온다.👧

꼬맹이가 활짝 웃네.
나는 꼬리를 살랑대지.
우리는 서로에게 몸을 비벼.

꼬맹이가 나를 깊이깊이 안아줘.
우리는 이걸 ‘사랑 조르기’라고 부르지🫶

꼬맹이를 마지막으로 바라봐.
내 짝꿍은 잘 있을 거야.
나는 준비가 되었어.

어떤 준비를 말하는 걸까요?

준비는 정말 되어 있는 것이 맞을까요?

#생각더하기

이별은 언제나 마음이 먹먹하고
안타까워요.

우리 곁에서 십수 년을 살다가
강아지별로 가버리는 녀석들.

꼬맹이와의 만남과 이별까지
그 여정을 보고 있으니
뭉클했어요 🥹

하지만 서로의 기억에 남아
추억하는 둘.

🧡둘의 연결고리는
‘주황색’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좋아하는 노래 중에 <홍연>
이라는 노래가 있는데요.
그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세상에 처음 날 때
인연인 사람들은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온다는 노래인데요.

‘어디에 있든 찾을 수 있게
붉은 실로 연결되어 있다’라는
가사가 있어요.

목줄의 색
꼬맹이가 들고 있는 꽃의 색
팔랑이는 나비의 색
그리고 둘만의 언어
‘사랑 조르기’🌱

꼬맹이는 새로운 강아지를 만나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강아지별로 떠났지만
새로운 아기 강아지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았어요.

감동적인 글과 그림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그림책입니다🥰🧡

#매력찾기

꼬맹이의 입장이 아니라
반려견의 입장에서 서술되는
방식이 매우 감동적이고 애틋했어요.

#마음에와닿은문장

“ 꼬맹이가 여기를 본다!
활짝 웃네.
난 꼬리를 살랑대지.”

주황색 띠로 표현된 강아지와
환하게 웃는 아이의 모습이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어요🥹

🧡도서명 : <안녕, 나의 꼬맹이>
🔶️지은이 : 데릭 와일더 글, 카티아 친 그림, 공경희 옮김
🔸️펴낸곳 : 토토북

#안녕나의꼬맹이#토토북#데릭와일더#카티아친#공경희#그림책추천#반려견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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