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계 탐사 자라는 뜻의 타나토노트 >> 죽음 뒤에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영화, 드라마, 소설 속을 보면대부분 사자들이 영혼을 저승으로 인도하기 위해 찾아온다.그리고 이승에서 저승으로 가는 길엔문화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강을 건너는데※ 한국·불교문화: 삼도천→ 사람이 죽은 뒤 저승으로 가기 전에 건넌다고 전해지는 강.※ 그리스 신화: 스틱스 강→ 죽은 자의 영혼이 뱃사공 카론과 함께 건넌다고 알려져 있다.※ 일본 전설: 삼途の川(산즈노카와)→ 한국의 삼도천과 비슷한 개념.언제, 어디서부터 전해져 오는 신빙성 있는증명된 이야기인지는 아무도 모른다.하지만 누군가가 실제로 겪었던 일이기에이렇게 각국 나라에서 비슷한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닐까?삶과 죽음의 사후 세계를 탐험하는 영계 탐사자들 베르베르 특유의 과학적 지식과 끝없는상상의 죽음의 신비를 탐험하는 sf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