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노트 1 (연장정)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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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계 탐사 자라는 뜻의 타나토노트 >>

죽음 뒤에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영화, 드라마, 소설 속을 보면
대부분 사자들이 영혼을 저승으로
인도하기 위해 찾아온다.
그리고 이승에서 저승으로 가는 길엔
문화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강을 건너는데

※ 한국·불교문화: 삼도천
→ 사람이 죽은 뒤 저승으로 가기 전에
건넌다고 전해지는 강.
※ 그리스 신화: 스틱스 강
→ 죽은 자의 영혼이 뱃사공 카론과 함께
건넌다고 알려져 있다.
※ 일본 전설: 삼途の川(산즈노카와)
→ 한국의 삼도천과 비슷한 개념.

언제, 어디서부터 전해져 오는 신빙성 있는
증명된 이야기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누군가가 실제로 겪었던 일이기에
이렇게 각국 나라에서 비슷한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닐까?

삶과 죽음의 사후 세계를
탐험하는 영계 탐사자들
베르베르 특유의 과학적 지식과 끝없는
상상의 죽음의 신비를 탐험하는 sf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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