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학생이 된 별 이가 떨 올랐어요.몇 반이 될까? 같은 반 친구들은 어떤 친구들일까? 친한 친구랑 같이 되면 좋을 텐데.좋은 친구를 사귀어서 즐겁게 다니면얼마나 좋을까? 담임 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별 이를 세심하게 챙겨주시는선생님 이면 좋을 텐데 ㅎㅎ이런저런 생각을 수도없이 했었죠.사실 별 이가 둘째인데요.두 번째인데도 걱정이 되더라고요.제 걱정과는 다르게 좋은 선생님과좋은 친구들을 만나 그렇게 하고 싶다던초등학교에 이어 방송반까지 들어가하루하루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소타도 걱정과는 다르게 새로운 환경에서 힘들지만 자신만의방법으로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고있는데요. 바람의 신으로 레벨업을 읽으며믿음과 신뢰, 우정을 다시 한번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