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지 않고 바로 실행하는 사람의37가지 행동 패턴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다.MBTI가 ISFP인 난모든 일을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룬다- 처음부터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 70% 정도 해놓고 마지막 날까지 미룸 헉 계속 미루는 게으름의 최강자... 심리 테스트를 할 때마다 비슷한결과가 나온다 미루기의 최강자로그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그게 어디사람 마음대로 될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나에겐 그게 쉬운 일은 아니다.우리의 뇌에는 '측좌핵'이라고 불리는 곳이 존재하는데, 측좌핵에서는 자극을 받으면 의욕을 고취하거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바로 이 도파민이 행동력의 근원이 된다. 그 스위치를 켜기만 하면 누구나 바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이런 사람에게 추천 ☆ 기분이 쉽게 가라앉는 사람☆ 책상에서 하는 업무가 많은 사람바로 행동하는 비법마음이 별로 내키지 않을 때는 어떻게 몸을 움직일지를 미리 결정한다.사실 감정은 아주 사소한 일로도 쉽게 고조될 수 있다. 감정은 간단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만큼 떨어지기도 매우 쉽지만, '해야만 하는 일이 있는데도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감정을 고조시키는 것이 행동의 시작 속도를 올리는데 효과적이다.도파민을 분비하여 감정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아자! 아자!' 등 소리치면서 주먹을 높이 들어 올리는 것이다. 다만 이러한 행동은 회사 등의 장소에서 시행하기에는 장벽이 꽤 높다. 하지만 안심하기 바란다. 아주 조금만 몸을 움직여주면 도파민을 분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깨를 돌린다.- 까치발을 한다.- 제자리에서 가볍게 점프한다.- 뺨, 어깨, 팔, 허벅지 등 자신의 신체 일부분을 두드린다.이런 사람에게 추천☆ 쉽게 풀이 죽는 사람 ☆ 최근 계속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바로 행동하는 비법자신의 행동에 대해 '부분 점수'를 준다. 기분이 쉽게 우울해지는 사람의 대부분은 단 하나의 기준으로 생각한다.그 기준은 '최초의 예정이나 목표대로 일이 잘 진행되었나, 진행되지 않았나'이다.만약 자신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 기준의 눈금을 잘게 쪼개어 작은 변화나 성과, 결과를 깨닫는 습관을 들이자.37가지가 모두 나에게 해당 되는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몇 가지가 있어서 그때그때 나의 상황에 맞춰서 실행하면 나에게 변화가 찾아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