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기, 40대를 바꾸다
양민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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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좋은 이유는
많이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 쓰기가 주는 좋은 점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책 쓰기가 주는 좋은 점.

• 자신이 누구인지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자신을 관종이 아닌 영향력을 가진 전문가로 발전시킨다.
•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무자본으로 도전해서 큰 수익을 이루는 디딤돌이 된다.
• 자신에 대한 고찰 및 사색, 그리고 해박한 지식을 갖추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서 강연 및 수익 창출의 기회가 생긴다.
• 내가 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해준다.
• 개인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책을 내고자 하는 동기부여를 하게 해준다.
• 독서와 글쓰기에 대한 실력이 몇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 유명 저자 및 전문가들과의 오프라인 만남의 기본이 된다.
• 전 세계의 실력 있고 유명한 스승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 나를 돌아보게 되고, 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많은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겸손해진다.
• 자녀들에게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연스러운 독서 교육이 된다.

이렇게 좋은 이유가 많은데
그냥 포기 할 수는 없지 않을까?
당당하고 자신있게 도전표를 던져본다.

나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 몇 가지

• 나는 왜 책을 쓰고 싶은가?
• 나는 어떤 장르의 책을 쓸 것인가?
• 내가 책을 쓰고 난 다음에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 그 분야의 독자의 원츠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 내가 원고를 완성할 수 있는 집필력이 있는가?
• 기존의 경쟁 도서와는 다른 나만의 지식과 경험이 있는가?

나에게 질문을 던졌을때
난 사실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자신이 없기도 했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계속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은면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다.
출판을 하지 않더라도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몽글몽글
피어오른다.

읽기 쉬운 좋은 본문을 쓰는 법
어떤게 있을까?

* 접속사와 부사, 형용사는 될 수 있는 대로 줄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중복 표현을 쓰지 않아야 한다.
*어려운 내용도 쉽게 풀어서 쓰는 것이 능력이다.
*쉬운 언어로 말하듯이 써라
*자신이 그분야에 대해 자기주장이 생길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한다.
*어려운 내용도 쉽게 풀어서 쓰는 것이 능력이다.

책 쓰기의 중요성과 왜 쓰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방향과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은 쓰고 싶은데 어떻게 써야 하는지
막연한 분들께 추천해 주고 싶은 책.

그 분들에게 순간순간 다가오는
포기할 순간에 하나의 빛이
되어줄 등대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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