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정말 요즘 애들 수학 너무 어렵다. 나 때와는 차원이 다른 수학ㅋㅋ 그땐 산수라고 했는데산수도 어려였던 거 같은데 요즘은 연산은 기본이요. 서술형까지 해야 하니 어렵지 않다면 거짓말수학은 연산만 잘 한다고 되는 게 아닌 거 같다.문제를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것이 수학!그러기 위해서는 수학의 개념을 알아야 하는데그 개념이라는 녀석이 만만치가 않다.그래서 수학은 한마디로 어렵다.ㅎㅎ 내가 이쪽 분야가 아니라서 그런지더 그렇게 느껴진다1. 사고의 시작, 기하우리가 거인이나 소인이 된다면?이란 주제로 사고의 시작과 기하를 설명해 주고 있다.우리의 몸은 하나의 입체 도형으로 거인이나 소인이 된다면 입체 도형을 몇 배로 확대, 축소하는 것이므로 본래의 사람과 서로 닮음 관계에 있다.세포, 뼈, 근육 등 동일하게 몇 배로 축소, 확대된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일반적으로 닮은 도형에서 겉넓이비는 닮음비의 제곱, 부피비는 닮음비의 세제곱과 같다는 것.이렇게 예시를 들어 주며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니 이해가 쉽게 된다.우리가 주로 이용하는 A4용지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그 외다양한 사이즈가 있다.그런데 이 사이즈가 필요할 때각각 따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큰 종이를하나 만들고 나서 크기에 맞춰 자른다는 것.종이를 만들면 길이 비를 맞히기 위해종이를 한 번 더잘라야 하고 이때 잘려나간 종이를 버려야 하므로자원도 낭비하는 셈이다.그래서 이런 숨은 착한 진실이 있었구나일상 속 다양한 사례와 흥미로운 주제로수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아이들에게조금이나마 친근하게 다가갈 수있는 거 같아 좋았다.무조건 어렵다. 난 못 한다 그러니 포기하자하지 말고 어렵지만 한번 해 볼까?용기를 갖고 도전해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