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책!심판은 희곡으로 출판된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쉽게 읽힌 책.프랑스에서는 무대에도 올랐다고 하던데 난 이책을 읽으며 우리나라 '신과함께'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심판보다는 훨씬더 우리나라 문화에 더 잘 맞고 재미도 있었던 ^^ 웹툰으로도 보고 책으로도 보고 아이들과 영화까지 함께 봤던.그래서 그런지 조금 아쉬움이 남았다.그래도 실망시키지 않는 언제나 다음 신작을 기대하게하고 기다려지게 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 다음작품도 꼭 챙겨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