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아이슬란드 - 2021-2022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슬란드의 거의 모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
이 책을 쓰기 위해 4년 동안 9번의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면서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들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직접 발로 걸으며 찾아가고, 운전하며 찍은 사진들과 아이슬란드 인들이 알려준 실용 정보와 맛 집과 카페, 온천, 엑티비티 등 너무 많은 정보들이 제공되고 있다.
>> 책 뒷표지에 적여 있는 문구다.
직접 발로 걸어다니고, 운전하며 찍은 사진들과 현지인들이 추천해준 정보들이 믿을 만하고 직접 여행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가이드북을 만들어 줘서 여행하기전 필수로 참고해서 스케줄을 잡아 여행한다면 실패는 없을 것이다.

여행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막연할 때가 있다.
그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식인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렇게 친절하게 일정에 맞춰 맞춤 코스와 그에 맞는 숙소와 예상 시간이 기재되어 있다.

그뿐 만이 아니라 대중교통, 자동차로 이용할때 필요한 노선과 주유 방법, 주차장 이용 방법, 주차/교통 위반 스티커등 생각지도 못한 일까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하는 10가지

1. 골든서클 :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인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와 굴포스 이 3곳은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놓쳐서는 안되는 필수 관광지이다.

2. 블루라군 : 케플라이비크 국제공항에서 가까운 레이캬네스 반도의 용암대지 위에 위치한 블루라군은 세계인들의 버킷리스트 10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지열 스파에서 오후 시간을 보내는 것은 평생의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 여름과 겨울의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같은 장소인데 계절만 바뀌었을 뿐인데 어쩜 저렇게 다른 곳인거 처럼 각각의 아름다움을 마음것 자랑하고 있을까?
여름과 겨울에 꼭 가봐서 직접 그 아름다음을 느껴 보고 싶다.

3. 레이캬비크 워킹투어, 자전거 투어
4. 폭포 비교하기
5. 요쿨살론위 빙하 체험
6. 피요르 지형 만끽하기
7. 고래 투어와 퍼핀
8. 온천
9.오로라 / 얼음동굴
겨울에 아이슬란드를 찾는 여행자들은 대부분 신비로운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다. 아이슬란드는 낮에 비해 밤의 길이가 길어서 트정지역에서만 오로라를 관찰할 수 있는 핀란드나 캐나다와는 다르게 날씨만 괜찮다면 전국 어디서든 오로라를 볼수 있다.
=> 오로라를 미디어를 통해서만 봤는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날씨만 괜찮다면 전국 어디서든 오로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꼭 한번 보고 싶다.

추위를 잘 타서 겨울을 별로 안 좋아 한다.
어렸을때는 눈을 좋아했던거 같은데 언제부터인가 눈이 내리면 도로가 지저분해지고 걸어다니기 불편하고 눈을 쓸어야 해서 별로 좋아하지 안는 편인데 아이슬란드를 자세히 알고 나니 추워도 감수 하고 아이슬란드를 꼭 가보고 싶다.
겨울이 너무 추워서 힘들면 여름 계절에 맞춰서 가면 더위도 물리치고 시원한 여름 느끼며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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