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의 서평전에 비슷한 유형의 책을 읽어봤었는데 재미있어서 이 책은 어떨지 기대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숫자와 알파벳 순서대로 선을 그으면 다음에 가야 할 쪽수를 알 수 있다.보트 위로 뛰어내리기 vs 스스로 탈출 방법 생각해 보기책을 읽는 것 같기보단 책으로 그리고, 자르고, 접으니까 하나의 게임 같았다!이 책을 보는 동안 나의 두뇌를 개발하는 듯한 나의 뇌가 자라는(?) 것 같았다. 코딩을 컴퓨터나 핸드폰 앱으로만 접해봤는데 종이책으로 접해보니 새로워서 좋았고 재미있었다.ㅎㅎ 글이 꽤 있어서 초등 저학년 친구들보단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한다!!뿡이 서평타이타닉 이름만 들었을 뿐인데 마음이 뭉클해진다.20대 때 타이타닉 영화가 인기였다. 아마 그 영화를 안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특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더 마음에 와 닫지 않알을까 생각한다. 그 타이태닉호를 모티브 한 책이라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다.만들기를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별 이는 책을 보자마자 신이 나서 보기 시작했다.첫 번째 결정의 시간.이 책을 탈출하려면 순간순간 빠른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러려면 타이타닉에 관해 잘 알아야겠지? 선택을 할 시간 타이타닉호를 잘 알면 뒷장으로 더 알고 싶다면 175p로 난 너무도 잘 알기에 바로 뒷장을 선택했다,여행자 유형을 선택할 차례 난 누구를 할까?남겨진 기록은 없지만 혹시 모를 기다를 품고 밀항자를 선택했다. 나 잘 탈출할 수 있겠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