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외계인이 있을까?우주에 사는 토토는 아빠가 연구의 필요한 씨앗을 먹어서 혼이 나고, 벌을 받는 중에 실수로 우주선에 탑승 하게 된다.그 우주선은 우여곡절 끝에 지구에 착륙한다.대장님과 동료는 아빠가 부탁한 씨앗을 구하러 가고, 토토에게는 위험하니 우주선안에 있으라고 했다.그러나 토토는 가만히 못있고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떠돌이 개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토토를 유기견 센터에 연락도 하고 주인을 만날 동안만 돌봐주기로한다.집안에만 갇혀 살던 토토!대장과 동료 개들을 만나기 위해 밖으로 탈출을 여러번 시도하다 드디어 성공하고 길에서 달봉이와 댕이를 만나 대장을 찾아 나선다. 이상한 동물병원에서 대장과 동료들을 만나고 그 동물병원이 개들을 실험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된다.어렸을때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다.부모님의 반대로 키우지 못 했지만지금 우리 아이들도 그때의 나 처럼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한다.하지만 지금은 내가 벅차다. 강아지까지 키울 능력이 안된다.강아지를 키운다는건 어린아이 한 명을 키운다는 것인데 지금 아이들 키우는 것만으로도 힘들다. 어쩜 핑계 일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동심의 나의 마음은 지금 나에겐 사치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