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공부는 문해력이 전부다 - 내 아이를 바꾸는 문해력 완성 3단계 프로젝트
김기용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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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최소한의 문해력은 아이가 공부를 이어가는 데 필수요소이다.
그러니 문해력이 부족하다면 생각하고, 표현하고, 응용하는 능력이 자연스레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문해력은 공부뿐만 아니라 아이가 살아가는 데도 필수적이다.
살아가며 맞닥뜨리는 문제 상황에 대처하기, 계획 세우기, 해결책 제시하기, 논문 쓰기, 업무 계획서 작성하기 등 문해력이 필요한 곳은 무궁무진하다.

과녁독서 실천 방법​
1. 반복되는 단어 찾기
-> 반복되는 단어를 찾아 손가락으로 세어보고 연필이나 포스트잇으로 표시.
반복되는 문장을 찾는 연습을 통해 무심코 읽고 지나칠 수 있는 책 내용의 기본 틀을 집을 수 있다.

2. 중요 단어 노트에 정리하기
-> 중요 단어들을 보며 내용을 다시 떠올릴 수 있고, 줄거리를 만들어 내는 활동은 기억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
단어와 문장을 찾아내고 써 보는 연습을 통해 공책 정리법도 함께 익힐 수 있다.

3 육하원칙으로 책 읽기
-> 잘 쓴 글을 분석해 보면 육하원칙에 충실하게 작성된 문자이 많다. 육하원칙에 따라 쓴 문장들은 글을 읽는 이가 문맥을 인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4. 숨겨진 의미 추측하기
-> 다독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인물의 말과 행동을 가볍게 읽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비슷한 내용을 자세히 읽지 않고 훑어 읽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의무적으로 물어보는 책의 내용보다는 문장의 뜻을 생각하며 집중해서 읽는 훈련이 꼭 필요하다.

5. 옳고 그름 판단하기
-> 책을 읽은 후 가치 판단할 기회가 필요하다. 책을 읽고 책에 나온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주자. 특히 주인공의 잘못된 행동이 나온 부분은 꼭 물어봐 주어야 한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연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고, 올바른 가치관과 판단하는 연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고, 올바른 가치관과 도덕성이 자리 잡은 후에는 스스로 생각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
단순히 읽는 것에서 벗어나 책을 분석하고 평가하며 읽기 시작하자.

6. 나와 관련 짓기
->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와 관련되어 있다는 인식을 심어 주는 것이 좋다.
책 속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을 쓰고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감정을 이입하고, 상상해 보는 연습을 하는 것.

내가 부담 스럽지 않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팁이다.
작년 코로나가 시작되고 아이들이 책 읽는 시간이 많이 줄어 들었다.
거의 읽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얘기 하지 않으면 읽으려 하지 않으니 ㅠ.ㅠ
서로 강압이 아닌 즐겁게 즐기며 읽고 배울수 있는 취미 생활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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