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별 이가 조금만 일찍 읽었으면 사회를 쉽게 이해했을 텐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 돼서 다행이다. 공부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게 아니라 모르는 것을 배우기 위해서 하는 거니깐. ^^; 사실 시험 점수에 따라 내 기분이 왔다 갔다 하지만... 고학년이 될수록 사회, 과학은 점점 암기과목으로 바뀌게 된다 외울게 뭐가 그리도 많은지. 이해하면 쉽겠지만 어디 그게 말처럼 쉬울까? 하.지.만 그런 걱정은 노노 이렇게 도움을 주는 책이 때마침 딱 내 눈에 나타나다니.하나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책의 주제를 독자들이 재미있고 즐기며 읽을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 '토론왕 되기'라는 단원에서는 주제를 제시 하면서 토론도 해보고 한번 더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퍼즐이나, 사다리타기 같은 놀이도 준비되어 있고 지루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와 그림 예시가 많이 되어 있다. 우리가 어려워 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사회와 과학! 어렵게 갈 필요가 있을까?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있는데 ^^ 달이, 별이에게 또 초등 중,고학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