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 - 어떤 상황에서든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법칙
리우난 지음, 박나영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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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말을 잘 하길원한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평판과 인지도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그런 분들께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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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전에 편견부터 버려라

당신이 가진 선입견이나 편견이 있다면 떠올려보자. 그것을 주제로 대화할 때 어떤 방향으로 말하는지 살펴보면 분명히 대화가 한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성장과 발전을 우해 사람과 일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자.

잘못된 선입견이 대화의 방향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만들어 일을 그르치는 것을 미리 방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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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를 사랑의 접착제로 이용하자​

자신이 하는 말을 살펴보자. 혹시 감사보다 원망이 더 많지 않았는지, 격려보다 요구가 더 많지 않았는지, 상대의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느라 늘 엄격하고 비난하는 말을 일삼지 않았는지 생각해보자. 사실,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상대에게 자신이 인정받고 사랑받고 있다는 유쾌한 느낌을 전달받아야 한다.

그래야 서로 기분도 즐겁고 평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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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는 어리석고 미숙한 대화를 해결하는 핵심 요소이면서

관계를 발전시키고 심리적 인지도를

높이는 없어서는 안 될 요소이다.

격려의 효과는 사람의 상상을 초월한다.

심리학자 니콜라스 레드

격려와 응원의 말 한마디에 어느 누가 싫어 할 수 있을까? 거기다 믿음까지 더해 진다면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 그렇지만 요즘 사람들은 이 한마디를 하길 어려워 한다.

나 또한 다른사람들에겐 잘 하면서 정작 꼭 해줘야하는 내 아이들에겐 너무 어렵다.

아마 기대가 높아서 아이들은 잘 하고 있는데 내가 만족을 못 하니 말 하기가 힘든거겠지.

가까운 사람일 수록 말을 조심히 해야 하는데 가족이란 이름으로 편하다는 이유로 그렇게 못 했던거 같다. 말하는 것은 그냥 만들어 지는게 아니고, 이것 또한 내가 부족하고 잘 하는 것은 무엇인지 확인하고 부족한것은 노력해서 채우고 잘하는 것은 잘 활용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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