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육아 - “힘 빼고 나만의 룰대로 키운다!”
김진선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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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제로 육아로 생활을 바꾸다

아이들이 초등학생인 나에게 '1장 생활을 바꾸다'에서는 그땐 그런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그때 왜 그리 별것도 아닌거에 완벽하기만을 바랬을까?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은데 뒤돌아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에 말이다.​



2장. 제로 육아로 교육을 바꾸다

2장에서는 제목 뒤에 주문처럼 따라 다니는 글이 있다.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위로를 받는거 같아서 정말 괜찮아 지는거 같아서 가슴이 따뜻해 진다. 읽으면서 현재 나와는 상관 없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괜찮다는 말에 이렇게 위로가 될 줄이야. 나 많이 힘들었었나?



3장. 제로 육아로 훈육을 바꾸다

내가 지금 제일 관심 갖고 고심중인 훈육!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예의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나도 모르게 얼굴의 근육들이 마음 대로 움직인다. 그렇다고 해서 음식점에서 뛰어다니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어렸을 때 부터 배려, 양보를 배워서 그런지! 근데 요즘은 그런사람들이 이용 당하기 딱 좋은 세상으로 변하고 있다. 내 주위에서는 내 기준이 너무 높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같은 행동을 했을때 다른 아이가 한 행동은 잘못 된 행동이고 자신의 아이가 한 행동은 성향이 그러니 어쩔수 없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내가 이번에 배워야 할 것은. 어느정도 내려놓는 것이다. 그래야 서로웃으며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



4장. 제로 육아로 나를 바꾸다

내 안의 화를 다스리는 가장 쉬운 방법

오~~ 제목부터 벌써 고민 해결된거 같다.

나를 위한 시간을 갖고 휴식을 취하는 것! 그럴려면 주위에서도 조금씩 도와 줘야 하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 ^^ 돌이켜 보면 아무것도 아니므로 내아이를 사랑하며 그렇게 웃으며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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