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추리동화 하면 당연 찰리9세를 빼 놓을 수 없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바다 밑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이어졌다.전작에서 아서가 조금 뭔가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그 비밀이 밝혀진다.이야기는 도도와 친구들이 대서양 선박왕 아서의 호화로운 크루즈선을 타고 여행을 하고 있는데 값자기 도도를 아서로 착각하고 총구를 겨눠 협박을 하며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 달라고 한다.그 아이는 클레어인데 아빠가 탄 배가 난파되어 모두 죽었다고 생각 했는데 어느날 아빠에게 편지가 왔다고 한다. 살아는 있지만 몇일 만에 순식간에 노화가 진행되었 다는 것!믿을수 없는 말에 장난이라 생각했는데 노화가 진행되는 사진을 증거로 제시 하면서 도도와 친구들은 그 말을 믿기 시작하고 클레어의 아빠를 찾아 주기로 한다. 그 과정에서 클레어와 아빠가 계획적으로 접근해서 아서에게 불로장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된다.과연 비밀이 많은 아서와 그런 아서를 믿고 따르는 도도와 친구들은 이 어려운 상황을 잘 대처할 수 있을까?까미와 내가 찰리 9세를 좋아하는 이유!당연히 내용도 재미있고 미스터리의 묘미인 스릴도 느낄수 있다.그리고 그 안에 더 흥미롭고, 찰리 9세를 200% 즐기며 읽는 방법은 책 속에 있는 추리 퀴즈라는 것이다.여러가지의 추리가 있어서 그 다음엔 어떤 퀴즈가 나올지 기대 하며 읽었다.그 덕에 까미가 찰리의 신간이 출간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13권도 기대 하겠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