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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우주적 대실수 ㅣ 봄볕교양 2
루카 페리 지음, 투오노 페티나토 그림, 김은정 옮김 / 봄볕 / 2020년 9월
평점 :
절판
과학 하면 처음 생각 나는게 재미없다. 지루하다 어렵다였다. 근데 그런 과학을 흥미와 호기심으로 자극 한다면 어떨까?
우리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위대한 과학자도 실수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사람이기에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실수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되고 실수를 통해 포기보다는 꼭 성공하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도 생기게 만들고 사람 마다 다 다르겠지만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과학이 재미있다는 것과 실수가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으면 좋겠다.
우주 경쟁과 중합수 단원에서는 미국과 구소련이 서로 경재하다시피 로켓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서로 한번 씩 사이좋게 앞서나가며 로켓을 만들었는데 우주까지 도달할 수 있는가, 크기가 어떻게 다른가, 생명체가 로켓을 타고 우주로 갈 수 있는가 하는 실험을 하기도 한다.
누구나 아는 암스트롱이 최초 달에 처음 발도장을 찍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최초의 여성 우주비행사는 누구 일까? 처음 알게된 사실, 발렌티나 블라디미로브나 라고 한다.
한단원이 마무리 대기전 간단하게 이야기를 정리해주는 글도 있었다.
한 번쯤 생각해 봤을 거 같은 질문과 그것에 필요한 답변이 되어 있는 우주의 발단 단원
터무니 없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고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너무 좋은 질문과 해답인거 같다.
어떻게 보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거 같아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