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다 - 세상을 놀라게 한 스타트업 40
박유연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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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연구원의 다국적 스타트업 도전기 (위즈페이스, 조민규. 존팅 리)



* 운명 같은 3인방의 만남

*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안되면 빨리 전환하는 것도 방법이다.

* 스타트업의 관점을 가져라



스타트업의 관심이 있다면 위의 4가지 비법을 밑바탕으로 참고 하면 좋을것 같다.

나와 뜻이 맞고 성격이나 성향이 같은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운명 같은 만남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처음엔 맞을지 몰라도 위기가 찾아 왔을때 서로가 슬기롭게 대처 한다면 그 회사는의 미래는 성공하는데 큰 힘이 되지 않을까?



♡몽가타. 정태현 대표의 창업을 생각하는 분들께을 위한 조언​

급하면 안 됩니다. 본질이 가장 중요합니다.

좋은 모델이 있고 기술이 좋으면 투자나 마케팅 같은 건 저절로 됩니다. 본질에 집중하지 못하면, 아무리 투자를 받겠다고 여기저기 뛰어다녀봐야 별 소득이 없습니다. 하나가 안 되면 둘도, 셋도 안 됩니다. 하나를 못 하면서 둘, 셋을 추구하면 안 됩니다. 실력으로 나를 증명하는 게 우선입니다. 하나가 되면 둘, 셋은 안달하지 않아도 알아서 연쇄적으로 이뤄집니다. 투자받으러 다니지 않아도 먼저 연락이 오는 거죠. 그 하나에 계속 집중하는 회사가 돼야 합니다.

스타트업 관련 서적은 이번이 두 번째다.

현재 나의 삶에서 스타트업을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에 관심을 갖고 읽었다.

몇 해전에는 아이들도 돌보면서 작게 나마 나의 공간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스쳐 지나가듯 했다. 사실 아무런 정보와 경험이 없는 나에게 그건 그냥 지나가는 바람 가도 같았다.

그런데 여기에 당신들의 성공담을 소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주신 분들이 40분이나 있다.

그분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그 결과를 보았을땐 한가지 생각 밖엔 안 들었다. 대단하다. 어쩜 저런 생각을 했을까? 나라면 실패를 맛 보았때 뒤도 안 돌아보고 포기 했을 텐데, 이분들은 실패도 성공의 발판으로 삶고 앞으로 나아갔다. 그랬기 때문에 성공한게 아닐까? ㅋ 성공의 기준은 사람 마다 다를수 있겠지만 내 기준에 이분들은 정말 대단하다. 노력과 열정으로 결실로 성공이라는 보상을 받은게 아닐까? 앞으로 실현이 다가와도 포기 하지 않고 그 원인과 해결 방안을 찾아 전진하는 그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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