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태양과 태양계♡ 태양의 비밀은 검은 점을 보면 풀 수 있다. 흑점의 중요성과 하는 역할을 재미있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그 주제에 맞는 부연 설명으로 좀더 이해를 돕기 위해 '태양의 자기장', '천체란 무엇일까?'를 덧붙여 설명해 주었다.♡사라진 태양? 일식개기 일식이 일어나면 태양의 가장자리에 있는 코로나를 볼 수 있다. 우리가 태양을 그릴 때 사자 갈기처럼 그리는 부분. 평소에는 태양 때문에 볼 수 없었던 낮에 뜬 별들도 볼 수 있다.일식과 비슷하게 월식도 있다.이건 달, 지구, 태양 순서가 되어서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현상인데, 태양처럼 달이 보이지 않게 된다. 개기 월식 때는 달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붉은색 보름달로 보인다. 지구의 대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별의 일생4번 과정까지는 모든 별이 비슷하다.태양 정도의 별은 5번 단계에서 중심은 백색왜성, 겉껍질은 다시 가스나 먼지가 된다. 그보다 더 큰 별은 6번으로 가서 7초신성 폭발 후 표면 물질은 다시 1의 가스나 먼지가 되고 중심은 8.9의 중성자별이 되거나 블랙홀이 된다.♡태양계 안의 작은 태양계?행성의 달, 위성지구와 외행성은 모두 위성이 있지만 내행성인 수성과 금성에는 위성이 없다. 그건 태양 때문이다. 태양에 가까운 만큼 중력에 의한 영향도 크다. 그래서 행성이 위성을 잡아 두기가 힘들어 그에 비해서 외행성들은 태양의 중력에서 조금은 더 자유롭다. 그 주변에서 눈에 띄게 강한 중력을 가진 것이 행성이다 보니 위성을 갖고 유지하기 쉽다.우주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우주세계로 쏘옥 빠지게 되었다. 지루할 틈 없이 진행 되는 전계와 아이들이 딱 궁금해할 내용과 지금 꼭 필요한 교양지식이 들어 있어 재미있게 읽으면서 모르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다.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는 당연히 최고의 추천 책이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 한 번 읽고 나면 우주의 관심이 생기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