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가 일본인 이라는 것을 보고 감사하다고 생각 하면 서도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했다.

정작 이런 주제의 글을 쓸 수 밖에 없게 만든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아니 우리나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신친일파를 읽으며 중간중간 도대체 이우연이란 분은 어떤 근거와 증거로 그런 책을 쓰고 학생들을 가르쳤을까? 꼭 그래야만 했을까? 란 생각을 하게 됐다.



1.강제징용 문제에서 드러난'노예근성'

백번 양보해 돈 을 벌기 위해 자진해서 갔다고 해도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 어떻게 저런식으로 대했는지 도저희 이해 할 수가 없다.

자신의 아랫 사람으로 일을 신킨다해서 동물 대하듯 기분 내키는 데로 폭력을 쓰고 다른사람들의 본보기로 겁을 주며 끝내는 죽음에 이르기 까지.... 말을 이을수가 없다.

월급만 해도 그렇다. 번 수입의 80%이상을 저금 하겠금 강제덕으로 저금을 시키고, 나머지는 그나마 겨우 생활 할 수 있을 정도만 주고 도망치거나 기간을 못 채우면 줄 수 없다는게 안주겠다는 심보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



2. 일본군 '위안부' 제도는 최전선 성노예 제도

'위안부'란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멍 해지면서 그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든다. 힘 없는 나라에 태어나 어린나이에 얼마나 고통스럽고 수치스러웠을까? 가족들도 보고 싶고 무섭고 챙피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도 못 하고.

그분 들이 원해서 그랬다고 하면 재판은 어떻게 해서 우리가 이긴것일까? 힘들게 얻은 결과에 사죄는 못 할망정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그분들을 모욕하는데 정말 참을 수가 없다.

이런 역사는 책, 영화등으로 많이 만들어 져서 후세의 사람들이 잊지 않고 기억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시는 반복 되지 않기를. ..

우리가 아이들에게 실수하거나 잘못 된 행동은 꼭 상대편에게 사과를 하라고 가르치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 한다면 그게 어른의 도리일까?

이제는 인정하고 받아들여 사죄를 하길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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