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면 놓쳐서는 안 될 유대인 교육법 - 평범한 아이도 미래 인재로 키우는 유대인 자녀교육 6가지 키워드
임지은 지음 / 미디어숲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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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한 방향으로만 향하면 세계는 기울어지고 말 것이다.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남과 다른 사람이 되라는 말이다.

* 유대인 성공의 숨은 비결 글쓰기​
글씨기도 습관이다
-글씨기는 생각을 확장하는 도구이자 생각의 최종 결과물이다. 학교와 직장에서 능력을 평가하는 가장 큰 기준이며, 리더의 핵심 자질이 기도 하다. 개인의 사적인 기록임과 동시에 사건의 역사적 기록이다. 누군가의 글 한 편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생각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글이 미치는 파장은 세게, 오래 남는다. 글쓰기는 그래서 꼭 필요한 '삶의 무기'다.
*배움의 즐거움부터 알려 줘라
공부하라고 말하기 전에
공부의 즐거움을 알려주자.
유대인 부모가 책의 첫 장에 꿀을
한 방울 떨어뜨리듯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그리게 하라​

-대부분의 사람이 꿈의 직업을 찾기에 실패하는 것은 직업에 대한 정보 부족이 이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 부족 때문이다. 꿈의 직업은 발견하는 거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회적 통념이나 전통적인 조사방법에 의지해서는 결코 자신이 원하는 답을 손에 넣을 수 없다. 꿈의 직업을 창조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나에 대해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형제끼리도 절대 비교하지 않는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삶에 충실할 때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사람마다 자기 그릇과 몫이 따로 있다. 그 그릇에 그 몫을 채우면 된다. 꾸준히 자신을 살피면서 나답게 살고 있는가를 물어야 한다. 무엇이 되어야 하고 무엇을 이룰 것인지 물으면서 자기 삶을 만들어 가야 한다. 자기 그릇을 자꾸 다른 그릇과 비교하면 정작 내 그릇만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자기 몫을 히는 데 온전히 에너지를 쏟지 못한다.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살면 결국 남이 바라는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부모력의 핵심은 경제력과 정보력이 아니다. 아이가 짱짱하게 자라날 수 있는 햇빛, 바로 존중하는 마음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잘못된 기준을 들이대고 끊임없이 비교하는 것은 자신의 열등감과 불안감 때문이다. 반드시 스스로 물어봐야 한다. 나를 불안하지 않게 하는 아이를 키우고 싶은가, 자신의 강점과 개성을 아로 주체적 인생을 살인갈 아이를 키우고 싶은가. 아이를 내 불안을 해결하는 도구로 심아서는 안 된다.

*실패를 통해 다시 일어시는 힘을 길러 준다​

- 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아무것도 감수하지 않는 일이다. 아무 위험도 무릅쓰지 않는 사람은 절대 실패할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그런데 사실 그 자체로 이미 실패한 인생이다. 아무런 발전을 할 수 없을뿐더러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기는 더더욱 어렵기 때문이다.


이제야 이 책을 만나다니 아쉬우면서도 더 늦기전에 알게되어서 다행이란 생각을 했다. 각 주제별로 공감과 반성 교훈을 주는 고맙고도 감사한 책 이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정독 해서 습관 처럼 마음과 몸에 배어 아이들이 바른 길로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길 잡이가 되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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