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3
박선희 지음, 박선하 그림 / 팜파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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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너무 쉽고, 편하게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
그 플라스틱이 지금 바다를 망치고 있다.
바다 생태계를 무너뜨리는 플라스틱 쓰레기 
플라스틱은 바닷물 속에서 천천히 잘게 조각 나기만 할 뿐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물속에 작은 입자가 된 플라스틱을 삼킨 동물성 플랑크톤을 물고기가 무수히 섭취한다. 그 물고기 몸속에는 그만큼 많은 플라스틱이 쌓이게 되고 물고기를 여러 마리 잡아 먹은 바다표범 몸에는 더 많은 플라스틱이 들어가 있다.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것은 작지만 누구나 할 수있는 실천이다.
*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해요.

* 종이 타월보다 손수건 사용해요.

* 분리수거를 열심히 해요.

* 생활 속 에너지를 절약해요.

* 일회용 종이 용기보다는 도시락통을 사용해요.?

조금만 신경 쓰면 누구나 환경을 위해 노력할 수 있다.

더이상 물고가가 잡히지 않는 바다,
생명이 사라져 버린 바다가 된다면...

기술과 의학이 발전하면서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늘어난 인구를 위한 먹을거리 역시 더욱 많이 필요하게 되었다. 수산물은 먼 옛날부터 인류가 먹어 온 식자원이다. 육류에 비해 수산물이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수산물의 인기는 크게 늘어났다. 사람들이 해마다 섭취하는 어류의 양은 약20kg라고 한다. 이것은 5년 전보다 거의 두배 늘어난 수치 인구가 늘어난 데다가 각자 먹는 어류의 양도 두 배 가까이 늘어났으니 바다의 물고기를 정말 많이도 잡았을 것 같다. 바다의 '남획'은 물고기, 오징어 등 어류가 제대로 번식 할수 없을 만큼 많이 잡는 것을 말 한다. 번식하는 양보다 잡아들인 물고기가 더 많으면 물고기가 알을 낳아 성체로 자라기 전에 잡아들이는 것! 그 결과로 많은 종의 어류가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잡은 생선을 소시하려고 노력한다.

*트롤 어법처럼 무분별한 어법을 반대하고, 물고기를 잡는 대상을 까다롭게 관리하는 어법으로 바꾼다.

*?개체군이 줄어드는 지역을 살피고, 물고기 개체군을 보호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공해에서 일어나는 남획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위한 국제적인 협약을 만든다.

*어종을 제한하고, 잡을 수 있는 물고기 양을 한정한다.

이를 위해 '해양보호구역'을 적극적으로 늘려야 한다. 해양보호구역은 바다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바다 생태계를 훼손하지 못하게 만든 해역이다. 바다 생물의 서식지와 산란지를 보호할 수 있고, 생물의 다양성을 보전할 수 있다. 바다가 회복할 수 있게끔 휴식을 주는 것이다. 산호초가 풍성하고 바다 생물이 잘 살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바다의 생태계도 회복되 바다의 생물이 늘어나면 탄소를 흡수하는 양도 늘어나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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