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들도 좋은 성품과 훌륭한 지혜로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었으면 좋겠다.차례는 1.2부로 1부는 지혜를 키우는 세상 이야기. 2부는 지혜가 깊어지는 세상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들도 있고 처음 알게된 이야기들도 있어서 새로운 것을 알게되는 즐거움도 있었다.각 이야기들이 2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고 더 좋은 것은 한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지혜 한 스푼이라는 코너에서 명언이나 교훈 우리가 알아야 할 지혜들이 담겨 있어서 더 좋았다.거절한 선물에서는 부처님이 설법을 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계속해서 부처님한테 욕을 했다. 설법을 끝낸 부처님이 그 사람을 불러 조용히 물었다. " 누가 선물을 주려 했지만 나는 거절하고 받지 않았소 그러며 그 물건은 어떻게 될까요?" "안 받으면 주려던 사람 것이 되겠지요." 그 사람의 대답에 부처님이 빙그레 웃으셨다. "당신이 한 욕을 나는 모두 거절했소. 그러니 그 욕은 모두 당신 것이겠군요." ^^ 요즘 아이들이 습관처럼 또는 친구따라, 강해보이고 싶어서 욕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다. 내가 느낀거 처럼 너희들도 깨달았으면 좋겠는데...기대감과 성적->19680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의 지능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가 끝난 뒤 담임 선생님께 검사 결과를 설명하고 몇몇 아이들을 잘 지켜보라고 성적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얘기했다담임선생님은 그때 부터 큰 기대를 품고 아이들을 지켜 보았다. 시험을 치를 때마다 그아이들의 성적이 눈에 띄게 올랐기 때문. 담임 선생님은 검사의 정확도에 매우 감탄했다. 그런데 사실 검사 결과는 거짓. 쪽지에 적어준 아이들 이름도 무작위로 뽑은 것이다. 담임 선생님의 기대감이 아이들의 성적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다. 지혜의 한 스푼 -> 세상일은 그렇게 될 것이라는 믿음과 기대감이 중요한 힘으로 작용할 때가 많다. 이 말에 동의 한다. 누군가가 나를 믿어주고 잘 하고 있다고 칭찬해주고 응원해 준다면 힘든 일도 힘이 나서 열심히 할 수 있을거 같아. 이 책은 지혜뿐만이 아니라 사람이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도덕적 배려심과 인성도 배울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