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유령 - 어른들을 위한 영국의 동화
로버트 헌터 지음, 맹슬기 옮김 / 에디시옹 장물랭 / 201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새내기 유령 읽고 나서 오랜만에 그림 그리고 싶어졌다. 색이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실물 책을 보면 파랑이 다 같은 파랑이 아니다. 나도 어릴 때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다고 들었고 믿었다. 지구과학을 배우고 말도 안 되는 얘기라는 걸 알았지만 난 지금도 그렇게 믿고 싶다. 다정한 친구 같은 죽음을 말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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