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넓은 도시 그 어디에도 내가 마음 놓고 지낼 `집`이 없음을 당연히 여기고 말해 보아야 들어 주지도 않을 거라며 체념하는 절망에 너무나 익숙해져 흘릴 눈물도 없는 세대의 이야기가 여기 있다.

『청년, 난민 되다』

이 책을 읽다가 잠을 한숨도 못 이루었다. 바닥 없는 절망이다. `해결의 실마리들`이라는 목차가 이 책 끝에 있다. 지치지 않고 이 책을 마지막까지 읽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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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록 2016-04-05 0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16년 3월부터 4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