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백귀야행 31 백귀야행 31
이마 이치코 지음, 한나리 옮김 / 시공사(만화)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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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카이가 자기 있을 곳이 없다고 생각하는 게 슬펐는데 그래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리쓰를 의지해줘서 다행임. 토지신 에피소드는 난 저런 꼬맹이 귀찮다 말하면서도 리쓰가 카이를 결코 방치하지 않는, 느슨한 내리사랑을 보여준 일화였어요. 꼬마 카이에게 붙은 식신 비주얼이 어린애한테는 공포 그 자체 아닐까. 버려도 버려도 돌아오는 저주 인형 같이 생김.ㅋㅋ 리쓰야 다음 권에는 제발 졸업 논문 써서 졸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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