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세 기리코의 범죄일기』
교도소에 들어가면 의사가 죽을 때까지 간병해준다는 이야기에 솔깃해진 기리코는 교도소에 가기 위한 첫 범죄로 가게에서 딸기 찹쌀떡을 훔치는데...
대강 기억나는 대로 적어 본 책 소개. 요전에 기대평 이벤트에 올라온 책이다. 고령화 시대가 되니까 이렇게 여성 노인과 돌봄을 주제로 다루는 범죄소설도 나오는구나. 노후에 누가 날 돌봐줄까, 이 걱정을 안 해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딸기 찹쌀떡을 훔친다는 말이 너무 찰져서 나중에 꼭 읽어 봐야지, 기억해 두고 있었다.
#『살인 플롯 짜는 노파』
직업이 살인 컨설턴트인 할머니라니. 이 책도 꼭 읽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