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 관심사. “이놈의 풀때기를 어떻게 요리해야 그나마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몇 년을 채식 지향(내 경우 고기, 생선, 달걀 다 먹되 최대한 줄이는 쪽으로. 우유는 안 맞아서 아예 끊음)을 해도 풀을 먹는 일은 즐겁지가 않다... 도대체 다른 사람은 어떻게 먹나 찾아보다가 모 SNS에서 『비건 자취요리 노트』 발견했는데 목차만 봐도 기대돼. 6개월 만에 사는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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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토마토 두부 무침 해 먹었는데 대박 맛있음. 내 최애 반찬 됨.

요즘에는 인터넷 검색 한번이면 쉽고 간단한 레시피를 잔뜩 찾을 수 있지만 자취요리라는 이름으로 올라오는 레시피들은 대부분 달걀이나 햄 등을 메인으로 사용해 채식하는 저에게는 맞지 않았거든요. - 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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