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싫은 티를 노골적으로 내는 것은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저버리는 행위나 다름없다. 그렇다고 싫은 사람의 비위를 맞추라는 말이 결코 아니다. 아무리 싫어도 상대방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킬 줄 알아야 한다는 얘기다. - P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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