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밖에 모르는 ˝애착본능˝ --> 자기도 위하고 남을 위하는 ˝자기사랑˝으로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사회성 발달˝의 핵심이다. 진정한 이타심은 상대를 위하는 일이 곧 자신을 위하는 것이라고 느낄 때 발휘된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러한 애착본능에서 자기도 위하고 남도 위할 줄 아는 자기사랑으로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사회성 발달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