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조건, 금융 IQ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지음, 김현정 옮김 / 황금가지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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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인상깊은 구절

부자는 돈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에 더욱 부자가 될수 있는거란다. 부자는 그런 문제를 무언갈르 새롭게 배우고 더 성장하고 현명해지고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한 기회라고 여긴단다.부자는 금융IQ 가 높을수록 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그래서 부자들은 돈 문제가 닥쳐도 도망치거나 피하거나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굴지 않고 오히려 환영한단다.그게 바로 부자들이 더욱 돈을 버는 이유야....

10년전쯤 나왔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난 왜 아빠만 읽어야 한다고 생각 했을까?..^^

이번엔 그런 생각들을 버리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금융IQ를 높이고 현명하게 돈을 관리하라는 작가의 말은 정말 이책의 핵심이다.

 

다섯가지 금융IIQ (즉 많은 돈을 벌어라,벌어 놓은 돈을 보호하라,예산을 세워라,레버리지를 이용하라,재무 정보를 개선하라...)

우리에게 꼭 필요한 얘기지만 현실은 이론과 많이 다른듯하다.

내가 10년 전엔 돈을 모으지 못한 사람들 보면 한심하게 생각했었다.

난 어릴적부터 은행을 내집 드나들듯 저금을 잘하는 아이였다.

그래서 결혼후 아파트도 누구의 도움이 없이 장만할수 있었다.

지금생각해도 그때는 행복했고 계획적으로 인생을 살려고 노력했었다.

하지만 현실은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기때문에 이론처럼 되지는 않는듯하다.

그리고 조부모나 부모의 재력이나 능력도 어느 정도는 따라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혼자서 부자 아빠 부자 엄마가 되기는 정말 쉽지않다 .

이 책의 작가 로버트 기요사키도 부자아빠가 있으니 말이다.

그래도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가난한 마인드를 가지고 그렇게 밖에 살수 없다. 

난 주위 사람들을 보면 부자 마인드와 가난한 마인드를 쉽게 구분하는 편이다.미래까지 보인다.

누군가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그 사람이 시간과 돈을 어떻게 쓰는지 살펴 보면 안다는 작가의 말에 크게 공감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가난도 되물림되는 요즘 세상에선 정말 이런 금융 관련 서적을 많이 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듯하다.그런점에서 이 책을 읽고 시간 관리에 힘쓰지 않는 내 자신이 반성된다.

부는 생각하는 능력의 산물로 나타나는 것이라는걸 명심하고

환경도 바꾸고 내 자신을 되돌아 보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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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이상헌 지음 / 현문미디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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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처음에 책을 받았을때 다른책에 비해 크기가 작아서 조금 실망?^^하지만 내용은 너무 알찬 책이엇다.



무엇보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반찬만 골라 먹지말고 말도 골라서 하자는 작가의 말에 정말 공감 되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달고 살아야 한다는 내용에서도 보면 긍정적인 사고가 우선인듯하다.

다행히도 나는 긍정적인거 같다.

몇해전 발바닥으로 깨진 사기 그릇을 찍어 눌러 몇십 바늘을 꼬맨적이 있었다.

아직도 내 발바닥엔 커다랗게 흉터가 자리잡고 있는데 그때 생각이 난다.

피를 너무 흘리며 응급실을 찾은 나는 꼬매는데 애 낳는 것보다 더 아파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

그런데 그때 난 내 발바닥에 있는 혈관이나 뼈를 다치지 않고

그저 꼬맬수 있게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나를 보며 내 자신을 칭찬했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있는거야?하며 투덜거릴수도 있었으니까...



그런데 난 이 책을 읽으며 남편과의 관계를 반성했다.

정말 내가 남편에게 매일 하는말.

해준게 뭐가 있어?...내가 왜 너랑 결혼했냐? 미쳤지....이혼하자..였다

미안해요 ..고마워요..사랑해요...이렇게 이쁜말이 있는데....

새벽까지 읽으며 잘난척만 했었던거 같아 아무도 없는데도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다음날 남편에게 책 얘기하며 미안하다고 앞으로는 우리 서로 이쁜말만 하며 살자고 말했다.

그런데 정말 우리 남편도 노력하는게 보인다.

나도 책을 읽은 후로 더 노력하는 나를보며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도둑에게도 배울점을 50가지나 찾을수 있다니 후후...

난 꼭 소장해야 할 책으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말로써 실수가 생기거나 힘들때,내 자신을 반성해야 할때 시시때때로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 일단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이 세마디를 기억하고 실천하는걸 목표로 세웠다.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기게 만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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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키스해주세요 - 열정적 부부사랑 회복을 위한
데이비드 클락 지음, 박현아 옮김 / 가나북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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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처음 이책의 제목을 보면서..열정적이긴커녕 내가 남편과 키스 한적이 있었나 생각해 보았다.

물론 이 책을 읽고 나서 키스가 주내용이 아니란걸 알았지만 제목만으로도 우리 부부가 꼭 읽어야 되는 책이란걸 느꼈다.

뜨거운 열정을 우리가 회복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펼치게 되었다.

저자 데이비드 클락씨는 일단 신앙이 깊은 분이었다.

그래서 더욱 긍정적이 사고를 가지고  열정적인 사랑에 관한 지침을 따르면 열정적인 사랑을 영원히 지속할수 있다는 희망을

우리에게 주셨다.

솔로몬과 슈라미스의 사랑만 보아도 첫단추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랑도 서로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었다.

내가 결혼전에 이 책을 보고 결혼 생활을 시작햇엇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이 든다.

앞으로 결혼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 부부...

결혼 초부터 너무 싸우며 살고 있다.지겹도록...

그래도 결혼 11년차인 내가 이 책을 선택한건 아직 희망을 버리지 않았나보다.

연애할때는 내가 나름 사랑의 기술을 잘 가지고 있었던거 같다.

남편의 사랑이 10년동안 지속되며 날 이뻐 하는거 같아서 결혼을 결심했으니까..

그런데 부부가 되어 살면서 신혼때부터 삐그덕 거렸다.

난 그저 잘해 주려고 하는데 자꾸 바라고 날 가두는 남편이 싫었다.

난 그저 피하고만 싶어했다 그렇다고 이혼을 결심하지도 못했다.

사실 지금에 와서 내가 할수 있는게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더 노력해야 되겠다 다짐하게 되었다.

 

이 책은 부부가 함깨 모두 보면서 함깨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tj 난 남편 근처에 책을 두면서 읽어 보라고 자꾸 권한다.

쇼파에 책상에 침대 근처에 놓아도 아직 보지 않았다.

하지만 난 오늘도 남편 근처에 이 책을 어슬렁거리게 만들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서라도 더욱 행복한 부부생활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

하나님..저희 부부를,, 저희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도록 살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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