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부터 쓰는 인생전략노트 - 쓰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가네다 히로유키 지음, 천채정 옮김 / 더숲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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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는 평상시 메모하는걸 아주 좋아한다.

어릴때 부터 일기도 남다르게 열심히 썼고 아직까지 20권 정도의 학창시절 일기장을 가지고 있다.

지금 읽어보면 너무 유치하지만 그래도 내 추억의 보물들이다.

일단 이책은 일본 자기 계발서 베스트 셀러라고 하니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노트에 기록하여 실행으로 옯기는 것만이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미래의 성공에 다가갈수 있는 지름길이 될수 있다고

말하고 있고 그의 성공의 원동력이 되었던 인생전략노트 쓰는 법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엔 각자 타입별로 평론가 ,실력자,몽상가,행동가로 나뉘어 권하는 파트도 다르게 되어 있다.

 

*인생전략노트를 써서 생긴 커다란 변화.......

불안이 사라지고 나아가야 할 방향이 명확해졌다.

일에 속도가 붙고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게 되었다.

사생활도 알차게 보낼수 있다.

모두 공감하는 표현이다.

인생전략노트가 필요한 이유에서부터 방법까지 잘 묘사되어 있어서

이 책대로만 한다면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될것이다.

 

부우하지 않았던 작가의 성공담을 읽어보니 반성이 마니 되었다.

대학시절에는 아르바이트도 5개나 하고 사회인이 되어서도 게을리 하지 않고 공부하는 습관을 지켜 왔다고 한다.

자신의 콤플렉스를 자신감을 가지도록 열심히 노력한 내용은 정말 감동이다.

정말 세상에 노력하지 않고 가질수 있는건 하나도 없다.

개그우먼 조혜련씨의 미래일기도 들어보면 정말 감동적이다.

가난하고 보잘거 없던 그녀가 우리나라 최고의 개그우먼이 되기까지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고 한다.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생각은 한가지다.

뭐든지 열심히 노력해야 된다는 거다.

난 오늘 또 한번 그걸 느끼고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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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
박재원 지음 / 길벗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먼저 작가님의 이력 중 서울대 수석 입학에 헉~했답니다.

전 사실 우리 아이가 서울대를 가고 명문대를 가기를 바라진 않는답니다.

행복하게 공부하게 되기를 소망하며 괜시리 이 책 저 책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어릴적 저는 그저 대학을 가야 된다는 목표만 삼고 공부 했던거 같아요.

대학만 가면 인생이 끝날거처럼.....

서두가 길었네요.

이 책을 보개 된 이유는 말 그대로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하기를 바라며 첫장을  펼쳤답니다.

이 책에서 많은 두뇌 기억 프로그램의 이해와 활용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두뇌사용 설명서에 기억의 3단계가 기억에 남는답니다.

그리고 기계적인 암기가 아니라 암기도 창의적으로 해야 하고 두뇌가 알아 듣도록 연결고리를 만들고 모든 상상력을

동원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무엇인가를 실천 할때는 눈앞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니까 24시간을 뿌듯한 하루가 되도록 하는게 먼저인거지요.

쓰레기처럼 낭비된 시간을 찾아서 내것으로 찾아내기.

자신에게 쉬운 공부부터 찾아 하기.

죽어있는 수업시간 활용하기.

하루를 마감할때 내일을 위해 생각에 몰두하기.

공부의 효과는 반드시 일정한 조건이 총족되어야 나타납니다.

성적은 바로 오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시간이라는 조건을 요구하니까요.

내가 늘 우리아이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뭐든지 못할때는 재미가 없는거라고..잘하게 되면 재미도 있고 행복 해 지고...

더 큰 목표가 생기는거라고 말했더니 이제 3학년인데도 우리아이가 하는말.

"엄마 엄마 말이 맞았어요.바둑이 잘하게 되니까 너무 재밌어요" 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글이 너무 많아서 조금 더 자라면 스스로 터득하며 보라고 잘 꽂아 두렵니다.

고학년부터나중.고등학생은 이 책을 꼭 한번은 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좋은 세상입니다...

좋은 책들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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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이 되라 - 불안한가, 걱정되는가 그래도 지고 싶지 않다면 강심장이 되라
김병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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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불안도 힘이 된다!"

내가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난 제일 먼저 김연아가 떠올랐다.

개인적으로 스포츠도 김연아도 좋아하진 않지만 우리에게 김연아가 준 감동은 그녀를 영웅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사실 스포츠라는게 특히나 강심장이 요구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경기를 하다가 너무 긴장하거나 불안하거나 떨린다면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오는게 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연아는 강심장을 가진거처럼 자신만만한 얼굴로 경기에 임하는걸 보니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어쩜 더 좋은 경기를 펼칠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 때 내가 느낀건 어느 직업이건 100으로 봤을때 90까지는 그 분야에 열정이 있다면 모두 도달할수 있지만

마지막 10%는 강심장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심리학자 김병준 교수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강심장이 될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있다.

김병준 교수가 말하고 있는 강심장의 6가지 전술...

1.나만의 루틴(승리를 위한 나만의 습관)을 만들어라

2.상상하면 70%는 이루어진다(생각으로 먼저 이기는 이미지 트레이닝)

3.좋게 생각하면 무조건 좋게 풀린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자기 암시법)

4.지금,이 순간에만 집중해라(몰입의기술)

5.'질지도모른다'가 아니라 '반드시 이긴다'는 생각(자신감.징크스 날리기등..)

6.결코,실전을 놓지마라 (가혹조건 만들기)

 

김병준 교수는 스포츠 심리학자이긴 하지만 우리 인생에도 강심장이 필요한 경우가 너무 많다.

학창시절 나는 무대만 오르면 앞이 캄캄하고 손 들어 발표도 못하는 못난이 었다.

"엄마"라는 직함을 달고서야 조금 용감해 진 나를 보면서 우리딸도 입학해서 그럴까봐 얼마나 걱정했는지 모른다.

다행히 우리딸 발표쟁이고 무대체질이다^^

알면서도 발표도 못하고 왜 그런 학창시절을 보냈는지 안타깝다.

주위에 맘이 소심하고 약심장이 있다면 이 책을 꼭 권해 보길 바란다.

어차피 한번 살고 가는 인생,자신만만하게 살면 좋지 않은가?^^

강심장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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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공부의 달인 만들기 - 자기주도 시험공략법
전도근 지음 / 이너북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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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는 공부한 양만 중요한게 아니며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암기력과 시험문제를 잘 풀수 있는 문제 해결력이
필요하다....

내가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는 꼭 공부의 달인을 만들어야 겠다는 목표가 있었던건 아니다.

세월이 바뀌었으니 공부하는 방법도 우리 세대랑 틀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요령을 배우고 싶었다.

사실 내가 공부를 집중력있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벼락치기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내 아이만은

자기 주도적으로 착실하게 하기를 바라는 맘이 큰건 사실이다.

 

이제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고 7살인 딸둘을 키우고 있는데 작은 아이는 글만 떼도 신기하고 이쁜데

큰 딸은 어릴때부터 똑똑했고 학교 들어 가서도 미술 체육 음악 못하는게 없이 공부도 잘해 주니 기대가 크다.

고학년이 되면 이제 열심히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공부하는 습관이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하나씩 실천해 나갈 생각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문제 해결력 높이는 방법을 보면..

[작은 일부터 하게한다.사물을 관찰하는 습관을 갖게 한다.칭찬을 자주한다.문제 해결을 실패해도 격려한다.

모르는 문제는 알때까지 질문을 하게 한다.호기심을 길러준다.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일으킨다.

정답대신 실마리를  준다]가 있다.

모두 옳은 말이고 우리가 엄마로써 지켜야 할 부분인데 몇가지는 내가 부족한 부분이라 반성했다.

 

학교급별 시험공부 지도 전략도 안내하고 있어서 일단 난 초등 부분을 집중력있게 보았다.

마치 입시생이 된 기분이었다^^

여기서도 말하고 있지만 나는 수업시간에 집중하라고 자주 아이에게 말하고 있다.

읽다 보니 엄마도 읽어야 하고 아이도 읽는게 좋을거 같다.

글이 너무 많아서 초등 3학년인 우리딸에게 부담이 될거 같아서 나는 부분별로 조금씩 읽게 하고 있다.

자녀가 중 고등학생이라면 책을 선물하는 것도 좋을거 같다.

본인들이 읽다 보면 자신의 문제점도 찾을수 있고 공부를 효과적으로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갈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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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리더십 - 스마트 시대, 리더가 될 것인가 팔로워가 될 것인가!
강요식 지음 / 미다스북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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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아직 소셜에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심지어 절대적 부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소셜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접해 보지 않은 사람들이며,실제 소셜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 시대라는 작가의 말에는 공감한다.

모두가 트위터를 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친구 생각이 났다.

미국에서 유학 중인 남자와 소셜로 만나서 대화하며 소통하다가 소셜상으로 연애를 하고 늦은 나이에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겠다고 미국행을 선택했다.현실 공간에서 한번도 만난적은 없는 남자와 가상공간에서 이뤄진 사랑만으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미국에서 아주 잘 살고 있다.

10년전만 해도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이었다.

난 사실 트위터도 하지 않고 스마트폰도 페이스북도 없다 .물론 트위터도 하지 않는다.

처음 이 책을 선택할때 얼마 후에 작은 사업을 할 계획이라 도움이 될까 해서 선택했는데 내가 마치 무인도섬에 살고 있는 느낌이며 내 자신이  아주 작아져 버린 느낌이다.

나처럼 애 둘 낳고 살림하며 살다 보면 사실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어느새 시대에 동떨어진 느낌이다.

작가는 이 책이 소셜에 입문하는 사람부터 학생,일반인,관리자등에게 소셜에 대한 일반적인이해와 소셜리더로 어떻게 소셜리더십을 발휘하는지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에겐 그저 학문적인 느낌만 든다(내가 너무 무식한가보다ㅠㅠ)
하지만 앞으로 내가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고 좀더 내 자신이 분발하며 살아야 겠다는 반성도 된다.
예전에 글 모르는 할머니들 보면 왜 글도 배우지 않았을까 했는데 20대들이 나를 보면서 비슷한 생각이 들겠구나 싶은게 부끄럽다.
리더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어려워 하는 구성원들에게 '소셜리더십'은 소셜을 통한 리더와의 소통으로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열어가는 지혜를 준다고 하니 소셜은 이제 우리 삶 깊숙하게 파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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