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철교
강민경 지음, 여는 그림 / 현암주니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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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잘 모르는 성인도 625 전쟁의 속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밀한 부분까지 드러내 써주신 작가님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읽는 내내 울고 웃었습니다. 읽고 나서는 가슴의 먹먹함이 가시지않습니다. 어린이 역사동화에 성인이 이리도 크게 감명받을 수 있다니.작가님의 글이 주는 힘은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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