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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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소와다리 출판사가 독점적 지위를 누렸지만 이제 더스토리 판본이 나왔습니다. 무슨 양장이니 아니니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연 어느 것이 진짜 초간본과 같으냐 하는 것이지요. 두 회사 책자의 표지 색깔이 매우 다릅니다. 어느 것이 진품에 가까운 걸까요? 진본을 좀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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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2016-03-29 0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렴한 가격의 초판본은 저품질의 종이에 인쇄로
사람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고,
복제전문가 전갑주씨의 영인본이 진짜와 매우 흡사합니다.
세월의 흔적까지 느껴질 정도의 자국 낙서 인장 종이재질 등이요..
그래서 가격이 좀 쎕니다.
박물관, 도서관등에 납품하고 한정 보존판으로 남은 책을 판매한다고
어떤분의 글을 본 기억이 나네요.
`전갑주` 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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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초판본의 시작은 아마 2006년 을유문화사에서 나온 박목월/조지훈/박두진 시인의 공저 청록집일 겁니다. 을유문화사에서 나왔지요. 초판본과 현대어본이 같이 들어있는 구성입니다. 청록집은 을유문화사에서 판권을 가지고 있는듯 한데 여러분들도 관심을 가져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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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증보판 오리지널 디자인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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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책 비양장에 비해 책 크기가 좀 적네요. 나는 반드시 양장이 좋은 걸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다른 시인의 초판본도 그렇지만 초판본을 가장 근접하게 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가령 양장이 아니면 아닌 걸로 만드는 것이 좋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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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윤동주 지음 / 더스토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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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토리에서 나온 하바별시 초판본이 2가지네요. 표지는 같지만, 아마 한권은 당시 책내용 그대로 이고 이 책은 현대표기법에 따른 책 아닌가 싶은데...설명을 명확히 해서 구매자들이 착오가 없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읽기는 당연히 현대어 표기가 편리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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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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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주요 시집의 초판본도 경쟁이 붙었네요. 다른 출판사에서도 같은 책을 내놓고 예약을 받고 있네요. 결국 이제는 질과 가격의 경쟁이겠지요. 구매자 입장에서는 즐거운 일입니다. 출판사들이 경쟁을 통해 양질의 책을 저렴하게 내놓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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