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29 ‘경영의 신으로 칭송받는 일본의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한 번 넘어졌을 때 원인을 깨닫지 못하면 일곱 번 넘어져도 마찬가지다. 가능하면 한 번 만으로 원인을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저자는 성공이나 기념일이 아닌 실패의 기념일을 12월 31일로 정해 무릎꿇고 기도하며 한 해의 크고작은 실패를 기억한다고 한다. 엄홍길씨는 1985년 히말라야 원정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일, 또 그해 또 다른 도전에서 결혼하진 10개월 밖에 안되고, 그 아버지도 추락으로 사망했던 셰르파를 잃고 하산길에 미망인과 모친을 만나 고개를 들 수 없어 산을 포기하려고 하다 다시 도전하여 성공하여 실패를 딛고 일어나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경험수집 잡화점에서 수많은 습관을 쌓으려고 도전했다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아직도 하고 있다. 50이면 지천명이라고 하는데 부끄럽기도 하고 자신에게 화도 나지만 그대로 또 도전한다. 도전하지 않는 것보다 도전하는 것이 더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또 도전 합니다. - P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