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23. "벽이 있다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벽은 우리가 무언가를 얼마나 진정으로 원하는지 가르쳐준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지 않는 사람은 그 앞에 멈춰 서라는 뜻으로 벽은 있는 것이다." (2007년 말기암으로 6개월 시한부 삶을 살면서도 ‘마지막 강연’이라는 동영상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던진 미국의 랜디 포시 교수)
항상 간절할 때 모든 것이 쉽게 주어지지 않는다. 그렇다. 정말 내가 얼마나 간절한 지를 전능자는 확인하기 원하는 것 같다. 거기서 돌아가느냐, 벽을 넘어 문을 열 것인가를 결정함에 따라 내가 원하던 그 무엇이 얻어지는 순간이 좀더 빨리, 또는 더디데 오는 것 같다. (제 독백조로 글을 써 봤습니다.) - P23